12월 신차 구입 찬스, 국내 자동차 3사 다양한 혜택 제공

쌍용 최대 390만원 할인, 르노삼성 개소세 0% 구입찬스, 쉐보레 차종별 최대 630만원 할인 손진석 기자l승인2018.12.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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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마지막 달에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차를 구입할 절호의 찬스가 된다. 국내차 생산업체인 쌍용차와 르노삼성차. 쉐보레가 이달 연중 최고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신차 구매를 미루던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

▲ 쌍용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 12월 연중 최고의 조건에 신차를 마련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쌍용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종료되는 12월 연중 최고의 조건에 신차를 마련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달 한해 최대 ▲티볼리 브랜드 200만원 ▲G4 렉스턴 360만원 ▲코란도 C 39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390만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오는 14일까지 구매 고객은 전 모델 10만원(렉스턴 스포츠 제외) 할인해 주는 얼리버드(Early Bird)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G4 렉스턴은 G4 부담제로할부를 통해 선수율 10% 이상·6~48개월·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2개월 FREE 할부 이용 시 선수금 없이 5.5% 이율로 60~72개월 장기할부가 가능하다. 초기 2회분 할부금을 면제해 최대 180만원 가량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일시불 구매 시 개별소비세 70만원을, 선수율 제로 4.5% 할부(60~72개월) 구매 시 100만원 할인한다. 선수율 없이 5.9% 이율로 10년(120개월) 분할납부함으로써 할부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구매하면 200만원, 코란도 C는 150만원을 할인해 주고 선수율 제로에 3.9% 할부(최장 60개월)를 이용하면 각각 150만원,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르노삼성차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 간 개별소비세 추가 지원, 저금리 금융상품을 포함한 조기 출고 고객 특별 할인 등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차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 간 개별소비세 추가 지원, 저금리 금융상품을 포함한 조기 출고 고객 특별 할인 등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굿바이 프로모션’을 통해 SM6를 비롯한 전 차종(마스터, 전기차 제외) 구매 시 개별소비세 0% 추가 지원, V7 내비게이션, S-Link 패키지 등 추가 옵션 중 한가지를 선택 제공한다. ‘개별소비세 0%’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인하한 개별소비세 3.5%에 해당하는 금액(차종/트림별 차량 기본가격 기준)을 추가 지원하는 프로모션이다.

개별소비세 0% 추가 지원을 선택하면 트림별로 ▲SM6 70~100만원, ▲QM6 75~110만원, ▲QM3 70~80만원, ▲SM7 80~115만원(19년형 선택 시 35만원 추가 더블할인), ▲SM5 60~70만원, ▲SM3 45~60만원, ▲르노 클리오 60~70만원이 제공된다.

여기에 SM6, QM6 일반 할부 구매 고객이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를 구입하는 경우 0.5% 포인트 금리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해피케어 보증연장’은 신차 보증 기간을 최대 7년 또는 14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차량관리 프로그램이다.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현금 구매 시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6개월 할부 구매 시 무이자 혜택과 함께 250만원 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구매 고객에게는 약 30만원 상당의 측면 창문 옵션 무상 장착과 함께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 할부 구매 시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경우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 4.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48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 최근 9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말리부를 출시하며, 국내 시장 회복에 힘을 쏟고 있는 쉐보레는 12월 한 달간 ‘메리 쉐비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연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근 9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말리부를 출시하며, 국내 시장 회복에 힘을 쏟고 있는 쉐보레는 12월 한 달간 ‘메리 쉐비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연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스파크 최대 270만원, 트랙스 최대 340만원, 말리부 최대 560만원, 임팔라 최대 630만원이 할인 된다. 또한, 스파크, 트랙스, 말리부, 임팔라에 최대 60개월 무이자가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 쉐보레 대표 차종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스파크는 월 10만원으로 스파크를 구입할 수 있는 10년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지난달에 이어 연장 운영하며, 전 트림에 걸쳐 기본 130만원을 할인하는 한편, 기본 할인 미적용 시 LG 트롬 건조기를 출고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라보와 다마스는 최대 140만원을 할인하며, 1.9% 36개월의 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내 퍼포먼스 스포츠카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쉐보레 카마로SS는 2018년형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550만원을 할인한다.

쉐보레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더 뉴 말리부 출시 기념 견적 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손진석 기자  son76153@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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