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벤츠, 중고차 잔가 보상 프로그램 진행
상태바
한성 벤츠, 중고차 잔가 보상 프로그램 진행
  • 손진석 기자
  • 승인 2019.02.11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인증중고차 사업부에서 Mercedes-AMG 인증 중고차에 대한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성자동차가 차량 교체 주기가 비교적 짧거나, 다양한 AMG 차량 경험을 희망하는 AMG 고객 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자사의 인증중고차 사업부에서 Mercedes-AMG 인증 중고차에 대한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가 업계 최초로 시작하는 ‘Mercedes-AMG 인증 중고 차량 잔가보장 프로그램’은 AMG 차량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한성자동차에서 AMG 인증 중고차량 구입 후 인증 중고차로 차량 재판매 시 차량 운영기간 및 차종에 따라 6개월 이용 시 최대 90%, 1년 이용 시 최대 80%까지 차량 매입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가입은 차량을 구매하면서 간단한 서류 작성만으로 가입 가능하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기존 인증 중고차 서비스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리스 승계 시 취득세 전액 지원, 가입기간 내 소모성 부품 무료 교환 등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 중고차 재 구매 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본 행사는 Mercedes-AMG 차량을 한성자동차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구매한 고객 중 참여의사를 밝힌 고객 100명 대상으로 한정 운영되며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