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임직원들, ‘사랑의 헌혈’통해 나눔 실천

생애 첫 헌혈 사원 “헌혈 통해 ‘이웃과의 사랑’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 소감 밝혀 안상석 기자l승인2019.03.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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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3월 13(수) 오후 4시, 서울중앙혈액원에서 ‘사랑의 헌혈’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대거 참여해 ‘이웃과의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공사는 그동안 연 2회에 걸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 상반기에 진행된 첫 번째 정기 헌혈 행사이다.

▲ 사진2_생애 첫 헌혈에 나선 정윤재(우), 이수경(좌) 사원

생애 첫 헌혈에 나선 정윤재 사원은 “처음으로 헌혈을 통해 ‘이웃과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설레고 무척 뿌듯했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계속 동참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사진4_사랑의 헌혈에 동참한 공사 임직원들

박진섭 사장은 “소통과 나눔은 공기업의 소명이자 책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이웃과의 사랑과 나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에 시행한 ‘사랑의 헌혈’ 외에도 ‘사랑의 반찬 나눔’, ‘1사 1촌 자매결연마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안상석 기자  assh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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