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시설관리공단 시설운영팀, 재능기부 DIY 교실 진행

금천구 지역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방문 실시 이정윤 기자l승인2019.03.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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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찾아가는 뚝딱! 뚝딱! DIY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뚝딱! 뚝딱! DIY 교실’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시설운영팀이 진행하는 재능기부 사업으로 금천구 지역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관련 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는 행사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소품 및 소가구의 기본구조와 결합방식을 교육하고, 더불어 쉽고 안전하게 공구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20일 진행된 DIY 교실은 혜명보육원 아동 20명과 함께 ‘나만의 목재 바구니 만들기’로 진행하였으며, 시설관리공단에서 재료와 공구를 지원했다.

박평 이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나눔과 상생으로 발전하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12월까지 총 5개 기관과 찾아가는 DIY 교실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윤 기자  leejy@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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