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현장 소통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이사회 개최
상태바
해양환경공단, 현장 소통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이사회 개최
  • 데일리환경
  • 승인 2019.05.17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全) 경영진, 현장과 소통하며 안전 최우선 강조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상임 및 비상임 이사를 포함한 경영진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부산에서 현장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현장 직원과의 소통과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기 위해 부산권역의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영진은 지난 3월 영도 동삼혁신지구에 준공 운영중인 해양환경조사연구원을 방문해 위험한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연구실 내 안전문화 정착을 당부하고, 해양환경교육원 교육시설 및 부산지사의 선박 안전관리 이행실태도 점검했다.

또한 직원들의 현장 안전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경영진의 지속적인 현장소통과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중시 경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환경문화를 전사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