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제 12회 부산항 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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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제 12회 부산항 축제 참가
  • 데일리환경
  • 승인 2019.05.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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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인 해양환경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 간 진행되는 부산항 축제를 맞아 교육원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 행사에서 교육원은 부산항 축제의 주요행사인 ‘부산항 스탬프 투어’에 참가하여 축제를 즐기러 온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항 스탬프 투어’는 부산 동삼 혁신도시에 입주한 7개 해양 수산 관련기관을 코스에 따라 방문해 각 기관만의 특색 있는 전시·체험 투어를 모두 완료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녀와 함께 부산항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부산항 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교육원에서는 해양보호생물 착시인형 만들기, 해양환경 애니메이션 상영, 해양생물 지키기 VR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슬러쉬, 야광팔찌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2018년도 부산항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
2018년도 부산항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

조찬연 해양환경교육원장은 “부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부산항 축제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재미를 더하고,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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