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구인구직, 디지털 광고제 ‘2020 앤어워드’ 수상

이정윤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4 15: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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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서비스 분야 위너 수상... 벼룩시장구인구직 모바일 앱 강조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생활밀착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2020 앤어워드의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에서 생활편의 서비스 분야 위너(WINNER)를 수상했다.

앤어워드는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광고제다.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디지털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낸 기업이나 단체를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발표한다.

이번에 위너를 수상한 광고는 벼룩시장구인구직 모바일 앱의 최대 강점인 ‘매일 업데이트되는 다양한 생활밀착일자리’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벼룩시장구인구직 모바일앱을 깔면 다양한 분야의 최신 일자리를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당신을 위한 좋은 일자리, 매일 10만개!”를 메인 카피로 내세웠다. 

 

또 운전·배달, 요리·서빙, 생산·건설 등 생활밀착일자리 대표 업·직종을 오토바이 헬멧·서빙용 트레이·안전모 등 직관적이면서도 친근한 아이템으로 시각화해 표현하기도 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생활밀착일자리 대표 브랜드로서 벼룩시장구인구직 모바일앱의 강점을 더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한 영상이 우수한 성과를 얻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당신을 위한 좋은 일자리가 매일 10만개라는 광고 카피처럼 앞으로도 여러 연령층이 만족할 높은 품질의 생활밀착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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