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장, 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 현장 방문

안상석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9:03:52
  • -
  • +
  • 인쇄
미세먼지 저감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을 당부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 현장을 찾아 미세먼지 저감조치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에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자발적 노력을 당부하였다.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에서 네번째)이 1월 27일 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을 방문하여 관계자와 함께 발전분야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다짐후 기념사진
이 곳은 1일 6,600MWh의 전력을 생산하는 LNG 발전 시설로, 법적 허용기준보다 강화된 배출농도기준을 설정하여 대기오염물질 실시간 모니터링과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측정값을 공개 운영하는 등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에서 두번째)127일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에서 미세먼지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한강유역환경청 제공>

한강청장은 굴뚝자동측정기기(TMS)와 친환경 연료전지 시설 등을 확인하고, 발전시설 운영 중 미세먼지 발생저감 조치를 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협력을 당부하였다.

 

[저작권자ⓒ 데일리환경.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