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 취약계층 대상 집수리환경 봉사

최성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9 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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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지사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 및 사회공헌활동 실시

올 여름 창단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 강서시장 기술봉사단이 지난 10월 27일 강서구 내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샬롬의집’ (원장 박기순)에서 집수리 기술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기술봉사단은 주방바닥 및 벽면 타일, 화장실 위생설비, LED 등을 교체하고 화재감지기와 투척용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거주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기증 및 강서시장에 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시마을협동조합’ 의 협조를 통해 시설 곳곳에 방역도 시행하였다.
샬롬의집 거주자는 “등기구 교체로 어두운 주방이 밝아져 너무나 좋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며 기술봉사단에 감사함을 전했다.
강서지사 시설관리팀 임재근 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을 찾아가 안전한 거주환경을 제공하도록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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