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RONMENT

장소 제약 없는 새로운 형태의 공원 ‘움직이는 공원’(Mobile Planter)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작은 휴식과 위안을 주기 위해 ‘움직이는 공원’(Mobile Planter)을 선보인다. ‘움직이는 공원’은 장소 제약이없는 새로운 형태의 공원서비스다.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앞, 보도, 광장, 공터 등 인구 유동량이 많지만 콘크리트나 아스팔트 때문에 나무를 직접 심거나 심을 공간이

지면보기

더보기

2020-10-15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