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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공사,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최우수 등급(1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이 자율적으로 추진한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고 지원해 공공부문의 청렴수준을 높이려는 제도이다. 본 평가는...

류재선 전기공사협회장 한국과 몽골 간 전기·에너지 분야의 교류 활성화... 몽골 ...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장은 28일 서울 용산구 몽골대사관에서 몽골 정부훈장을 전달받았다.몽골 정부는 류 회장이 그동안 전기공사협회를 이끌며 한국과 몽골 간 전기·에너지 분야의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 몽골의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수여한 것이다.전기공사협회는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북아 슈퍼그리드의 필요성이 제기될 것으로 내다보고, 몽골과의

강북구 여성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탁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17일(금) 강북구여성연합회(회장 박희원)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성금은 단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은 총 100만원을 기탁했다. 강북구 여성연합회는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설명절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담아 회원들이 힘을 합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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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CJ대한통운 등 포스코 운송용역 담합 8개 업체 적발

18년 동안 총 9318억원 규모의 포스코 사업 입찰에서 담합한 세방, CJ대한통운 등 포스코 용역업체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세방·CJ대한통운·유성TNS·동방·서강기업·로덱스·동진LNS·대영통운 등 8개사가 지난 2001년부터 2018년까지 19차례에 걸쳐 포스코 철강제품 운송 용역입찰에서 담합했다. 이들은 포스코 발주 19건의 철강제품 운...

스키장, 눈썰매장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428곳 중 1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키장, 눈썰매장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총 428곳을 점검했다.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식약처는 지난 12월 23일부터 1월 3일까지 겨울철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스키장, 눈썰매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총 428곳을 점검했으며, 이 중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스케이트, 스키, 눈썰매 등...

물댄동산 제조 '주머니속 홍삼정' 세균수 기준 초과 검출

경상남도 거제시 영농조합법인 물댄동산이 제조한 '주머니속 홍삼정'(식품유형:인삼홍삼음료)제품이 세균수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제조한 유통기한 2020년 12월 30일인 홍삼정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됐다.식약처는 식품안전나라 포털에 해당 제품을 알리고, 당해 회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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