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HWPL, 유엔본부 등 미국 평화 순방 마치고 귀국

안상석 기자l승인2018.06.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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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매거진=안상석 기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평화사절단이 미국 뉴욕 유엔 본부와 워싱턴 등의 일정을 마치고 6일 귀국했다고 최근 밝혔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HWPL 대표 이만희)는 지난달 미국 뉴욕 유엔 본부 워싱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세계평화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 역할을 설파 했다.

이번 순방에서 유엔 본부에서 열린 2018 대화와 발전을 위한 문화 다양성을 위한 세계의날 행사에 참여해 HWPL 평화문화 전파 환경사업을 소개했다 .

이날 행사에는 145개국 유엔 주재 대표부 및 종교지도자 여성,청년 대표 언론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만희 대표는 UN 대표부에게 전쟁을 종식 짓는 국제법을 제정하고 이를 이행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평화의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

이 만희 대표는 “모든 나라의 지도자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평화를 이루기 위한 국제법에 서명해야 한다” 며 “향후 이를 위해 UN이 시작할대 그 때의 정신으로 평화의 일을 완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로스엔젤레스에서는 멕스코 과나후아토 주 로미나 시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메이우드 시와 평화 문화 도시를 조성키로 하고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 시 골스 아카데미아 평화교육 프로그램 제공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날 열린 HWPL 평화 발전회의 에 참여한 로사리아 알테에가 세라로 전 에콰도르 대통령과 오를리 하로 메시아스 카린자 에콰도르 성공회 주교 등 정치 ,종교, 교육 관계자들은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논의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의 국제법 제정을 촉구했다.

세라로 전 에콰도르 대통령은 “최근 남북한의 만남으로 인류에게 치명적인 대량살상무기의 사용 가능성을 낮추게 되었다. 교육, 보건 ,청년 취업 분야의 투자와 함께 교육은 인류가 전진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며 “전쟁 없는 세계에 대한생각은 꿈이 아니다 우리가 이룰 수 있다“고 전했다.

오를리 하로 메시아스 카란자 에콰도르 성공회 주교는 ”DPCW 2조는 전력 감축과 인류의 혜택을 위한 무기의 전환의 확립을 다루고 있다“며 ”무기를 만드는데 해마다 18억 달려가 사용되는데 DPCW를 이행하면 얼마나 많은 학교를 세우고 집을 지을 수 있겠는가“며 ”향후 DPCW를 이행하며 빈곤을 퇴치하고 시리아와 한반도 등에서 분쟁으로 인한 고통을 없애자 “호소했다.

이만희 대표는 ”모든 학교와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평화에 관한 교육을 해야 한다. 모든 단체장들도 회원들에게 평화를 이루자고 전해야한다“며 ”이 시점에서 지구촌의 평화 이뤄가야 한다. 우리 모두의 일이다 대통령들이 (DPCW를 지지하는) 사인을 해줄것이라 믿는다“ 며 ”대통령들에게 DPCW를 촉구하는 편지를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안상석 기자  assh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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