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벤츠, '비전 EQ 실버 애로우'로 시선 압도…AI 기반의 MBUX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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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벤츠, '비전 EQ 실버 애로우'로 시선 압도…AI 기반의 MBUX 기술 공개
  • 안상석 기자
  • 승인 2019.04.02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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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혁신은 멈추지 않는다 '를 주제로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 기술들과 아시아 프리미어 및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들을 28일 차례로 선보였다.

벤츠 코리아는 이날 뉴 A클래스 세단, 뉴 CLA를 비롯한 3종의 아시안 프리미어 모델과 뉴 G클래스, 뉴 GLE, 새로운 AMG 53 2종 등을 포함한 8종의 코리안 프리미어 모델을 공개했다.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비전 EQ 실버 애로우 ’는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전 EQ 실버 애로우는 메르세데스-벤츠 모터스포츠가 125년 동안 이룩한 혁신의 역사를 증명하는 컨셉트카로, 1938년 시속 432.7km라는 신기록과 함께 등장한 W 125 실버 애로우를 모티브로 했다. 

벤츠의 기술역량과 미래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해 길이 약 5.3 미터, 높이 약 1미터에 이르는 유선형의 실루엣을 자랑하는 차체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졌다.

차량 아래 쪽에는 약 80kWh 용량의 슬림한 충전식 배터리가 탑재돼 있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400km 주행이 가능하다. 

지난해 9월 스웨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순수 전기차 ‘더 뉴 EQC ’도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였다.

다임러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더 뉴 EQC'는 EQ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로, 매끄럽고 유려한 디자인과 블루 하이라이트 컬러를 통해 EQ 브랜드만의 디자인 철학인 ‘진보적인 럭셔리‘를 대변한다.

각 차축에 컴팩트한 전기 구동장치를 달아 완전히 새로운 구동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앞 차축과 뒤 차축에 연결된 두 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300 kW 출력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동시에 주행 거리 450km 이상을 기록하며 실용성도 겸비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A클래스 최초의 세단인 '더 뉴 A-클래스 세단 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다.

더 뉴 A-클래스 세단은 기존 해치백 스타일의 A-클래스 패밀리에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추가된 바디 타입이다.

A-클래스 세단은 전 세계 양산차 중 가장 낮은 공기 저항 계수인 0.22 Cd와 224마력의 파워를 자랑하는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함께 민첩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녕, 벤츠”로 작동하는 MBUX는 자연스러운 한국어 인식이 가능 할 뿐만 아니라, 터치 스크린, 스티어링 휠과 센터 콘솔의 터치 패드를 통해 더욱 직관적으로 차량과 소통 할 수 있다.

올해 초 CES 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더 뉴 CLA’ 또한 아시아 최초로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였다.

더 뉴 CLA 는 쿠페 차량 특유의 루프라인을 가진 아름다운 디자인과,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을 모두 담고 있어 조금 더 스포티한 모델을 원하는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1997년 M-클래스로 출시돼 프리미엄 브랜드 최초로 SUV 세그먼트를 개척한 GLE의 3세대 모델, ‘더 뉴 GLE’와 오프로드의 전설 G-클래스의 신모델 ‘더 뉴 G-클래스’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더 뉴 GLE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력으로 개발된 새로운 엔진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한층 강력해진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더 뉴 GLE 는 MBUX는 물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48볼트 시스템 기반의 에어 서스펜션, E-액티브 바디 컨트롤 등 혁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프리미엄 SUV로 보다 확실한 면모를 드러낸다.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은 각 바퀴의 스프링과 댐핑 압력을 개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시스템으로,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적의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한다.

역사상 가장큰 변화을 거친 더뉴G클래스느느 세계최초로 공개된후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최초로 선보인  더뉴 G-클래스의 외관은 큰변화를 지양하여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 출시이래 기술적 다자인저거으로 가장큰변화를 거쳐 재 창조되었다 는평은 독자의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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