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주최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데일리환경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5 2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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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 성황...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서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펼쳐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2019 휴(休) 어울림 페스티벌'에 개막 첫 날 수천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한 이번 '휴 어울림 페스티벌'은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관람객들이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인공암벽체험'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산림청)
'짚라인 체험'을 즐기고 있는 아이. (사진제공 = 산림청)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산림청)
축제 첫날 개막식과 함께 진행된 산림청장상 시상식 장면. (사진제공 = 산림청)

올해는 특히 성대한 개막 축하행사에 이어, 짚라인 체험, 인공 암벽 체험, 응급처치체험, 자연생태공예, 친환경 캠핑스쿨, 숲교육 경연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많아, 산림교육전문가와 관련 단체관계자, 인근 지역주민과 가족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 날에는 숲교육 경연대회 및 숲교육 어울림 시상식과 폐회식이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서울 시민의 숲 행사 현장을 찾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휴 어울림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letsgoforest.prom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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