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원장 조찬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2019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강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워크숍은 강사단의 교육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양환경 전문가 특강, △교육교안 작성 실습, △갯바위 현장조사 등을 실시하고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조찬연 해양환경교육원장은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교육 수행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양질의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강사단은 해양전문 강사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단체 등에 직접 방문하여 학생부터 성인 및 어민을 포함한 해양종사자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해양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년에는 총 79명의 해양 전문가가 강사로 위촉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