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2일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 휴양림 관계자 및 산림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숲 교육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강화와 정보교류를 위한 자리다. 경연은 ▲숲해설 시연 ▲유아숲 지도 시연 ▲숲교육 체험교구 전시 및 발표 등 총 3개 분야로 진행되며, 15개 팀이 참가한다.
분야별 최우수 산림교육전문가는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제12회 전국 숲교육 경연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 대표로 참가할 기회를 얻는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림교육전문가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분야별 정보 공유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며,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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