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2018년 7월부터 넉 달 동안 전국의 12개 지사를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방제대응태세점검(이하 ‘태세점검’)을 실시한다.
태세점검은 해양사고발생시 해양오염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조치 역량강화를 목표로 해상훈련․방제기자재 관리 등 현장점검과 해양오염사고 사전예방활동에 대한 실적점검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특히 금번 태세점검은 실제사고 사례 등 각 지사 해역특성이 반영된 가상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해상훈련을 실시하여 현장점검 기능은 물론, 실제 사고대응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지역별 태세점검을 통해 사고 현장 맞춤형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개선과제는 즉시 보완하여 해양오염사고의 즉각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