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해양오염사고 현장출동시간을 단축하고, 초동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환경공단 7개 지사(부산, 여수, 동해, 포항, 평택, 목포, 제주)에 긴급방제차량을 배치하였다.

긴급방제차량은 자체적으로 초동방제조치가 가능한 유회수기, 오일펜스, 유흡착재 등을 상시 탑재하여 항만 및 해안지역 뿐 아니라 방제선이 접근하지 못하는 내수면까지 사고가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출동해 유류의 확산을 막고 해당지역의 초동방제조치를 실시할 수 있는 차량이다.
또한, 평시에는 이동식 해양환경교육 차량으로 활용하여, 지역의 학생들이 평소 친숙하지 않던 방제기자재 등을 쉽게 보고 만질 수 있는 교보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신속한 초동방제조치로 국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방제차량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