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만 그루 나무심기 ’ 프로젝트는 지난해 7 월 마포구가 단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 대표 녹화사업이다 .
지역 전체를 녹색도시로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500 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미세먼지 저감 , 도시열섬 현상 완화 등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날 오전 9 시 30 분부터 진행된 『마포구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 만그루 나무심기 』행사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성산 2 동 주민자치위원회 , 마을발전위원회 등 주민 30 여 명과 단풍나무 등 총 50주의 나무를 식재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이 미래를 심는 것 ”이라며 “500 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수목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 해 전국적인 모범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전연우 경제 칼럼] 강세장, 그 유통기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8.230x172.0.png)
![[전연우 경제 칼럼] 경상수지는 역대급인데, 환율은 왜 거꾸로 가는가](/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