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합천댐 진단현장 방문... 코로나19 대비 현황 환경점검

이동규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6 19: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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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비현황 등을 점검한 박영수 이사장(가운데)이 공단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다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환경= 이동규기자]

국토교통부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코로나19 대비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3일 합천다목적댐을 방문했다.

현장을 찾은 박영수 이사장은 코로나19 예방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안전보건 실태 환경점검을 위해 직원들의 작업 환경도 함께 살펴봤다.

박 이사장은 “개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작업에 사용하는 각종 장비의 안전상태 확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단 직원들은 정밀안전진단 현장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면서 위생용품(마스크, 손 소독제, 체온계 등) 비치, 근무자 체온측정 및 건강상태 점검표 작성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고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회양리에 자리한 합천다목적댐은 낙동강유역종합개발계획에 따라 지난 1988년 12월 준공되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를 담당하고 있고, 공단이 정밀안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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