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비대면 원데이클래스 화훼수업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행사는 본사 및 전국 13개 소속기관의 입사 3년 이내 신규직원들이 참여하여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공단은 ‘웃음 꽃 피는 KOEM’을 통해 임직원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12월까지 부모 직원, 1인 가구 등 다양한 그룹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총 4회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각장애인 플로리스트를 교육·양성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인 ㈜플립과 함께 화훼수업을 진행하고, 침체된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하여 ‘1 table 1 flower’ 운동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김희갑 해양환경공단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비대면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소통을 강화하고, 침체된 화훼농가 및 청각장애인의 사회경제적 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