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의 새로운 변신,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ES300h' 출시

새롭게 개발된 ‘GA-K’ 플랫폼에 2.5L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주행감, 연비, 친환경’ 3박자 갖춰 손진석 기자l승인2018.10.03 00: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렉서스 코리아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몰 1층에 있는 커넥트 투에서 2일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미디어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사진 홍보모델인 배우 원빈

국내 하이브리드 수입차 중 베스트셀링 모델인 렉서스 ES300h가 6년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렉서스 코리아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몰 1층에 있는 커넥트 투에서 2일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 300h’의 미디어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뉴 제너레이션 ES 300h는 ‘도발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컨셉으로 개발돼 럭셔리 세단다운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낮고 넓어진 차폭과 역동적인 측면 라인이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렉서스 브랜드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에는 세로형 패턴이 도입되어 ES만의 개성을 담았으며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주행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 뉴 제너레이션 ES 300h는 ‘도발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컨셉으로 개발돼 럭셔리 세단다운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낮고 넓어진 차폭과 역동적인 측면 라인이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경량화와 효율을 추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신개발 2.5L 엔진이 탑재되어 뛰어난 응답성과 시원한 가속감,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 연비 17.0km/l), 친환경 성능의 최적의 밸런스를 갖췄다.

▲ 뉴 제너레이션 ES 300h는 홍보모델인 배우 원빈이 2일 미디어 행사에 참석해 광고촬영 후기와 신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디.

이날 타케무라 노부유키 렉서스 코리아 사장은 “한국은 중국 다음으로 ES 고객이 가장 많은 나라”"라며, “판매량 90%가 하이브리드 모델인 렉서스는 '하이브리드 리딩 기업'으로, 이번 뉴 제네레이션 ES로 하이브리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타케무라 사장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3000대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렉서스 브랜드는 총 1만대 판매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차의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를 적용해 ▲수프림 트림 5710만원 ▲럭셔리 트림 6050만원 ▲럭셔리 플러스 트림 6260만원 ▲이그제큐티브 트림 6640만원이다. 다만, '뉴 제너레이션 ES 300h' 최상위 이그제큐티브 트림은 국내 인증이 아직 이뤄지지 않아서 내년 1월로 출고가 연기됐다.

▲ 경량화와 효율을 추구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는 신개발 2.5L 엔진이 탑재되어 뛰어난 응답성과 시원한 가속감,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 연비 17.0km/l), 친환경 성능의 최적의 밸런스를 갖췄다.

 


손진석 기자  son76153@dailyt.co.kr
<저작권자 © 데일리환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지하(원효로3가)  |  대표전화: 070-4111-1106  |  팩스 : 02-707-1106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년 6월5일  |  발행인·편집인 : 안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석
Copyright © 2018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