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어린이집, 용산복지재단에 바자회 수입금 1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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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어린이집, 용산복지재단에 바자회 수입금 100만원 기부
  • 데일리환경
  • 승인 2019.07.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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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한 청운어린이집(원장 황영숙)이 11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한 청운어린이집(원장 황영숙)이 11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한 청운어린이집(원장 황영숙)이 11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한 청운어린이집(원장 황영숙)이 11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2017년 이후 3년 연속 기부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황영숙 청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바자회를 이어오고 있다"며 "기부한 돈이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단은 기부받은 돈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승만호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나눔을 실천해 준 우리 아이들과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적절한 곳에 기부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산복지재단은 지역 복지의 구심점이다. 소외계층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코자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 1:1 결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등 10여개 사업을 벌이고 있다. 2016년 발족 이후 현재까지 기본 재산 91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까지 100억원 조성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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