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무더운 날, 동네 물놀이장으로
상태바
용산구 무더운 날, 동네 물놀이장으로
  • 최성애 기자
  • 승인 2019.08.05 2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효창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지난 2일 부터 11일까지 효창공원, 응봉공원, 용산가족공원 3곳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입장료는 무료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오늘같이 무더운 날 동네 물놀이장을 추천한다"며 "어린이풀, 슬라이드, 터널분수 등을 갖추고 휴게공간도 크게 늘렸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