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편의점 업계 최초 ‘친환경 다회용백’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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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편의점 업계 최초 ‘친환경 다회용백’ 도입
  • 이정윤 기자
  • 승인 2019.08.1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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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넘어 필(必)환경 시대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발전’의 실현 위해 전사적 친환경 캠페인 펼쳐

친환경 활동 통합 캠페인 ‘Green Save(이하 그린세이브)’를 통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GS리테일이 편의점 업계 최초 GS25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한다.

GS25 친환경 다회용백에는 올해 3월 변경된 GS25의 신규 BI(Brand Identity,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반영되어 있으며 GS25의 대표 컬러인 파란색을 적용해 모던하면서도 활기찬 느낌을 표현했다.

친환경 다회용백은 실용적인 부직포 재질로 제작되어 일회용품 절감 효과는 물론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8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된다.

GS리테일은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환경사랑을 실천해 나가고자 편의점 업계 최초로 전용 친환경 다회용백을 도입하게 됐다.

아울러 GS THE FRESH, 랄라블라, GS fresh 등 GS리테일의 모든 사업부와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GS리테일은 △환경친화적 소재변경 △재활용 활용성 확대 △포장축소 의 3가지 활동테마를 선정해 ‘그린세이브’의 로고와 엠블럼을 GS리테일의 친환경 활동 테마로써 실제 상품에 적용하고, 패키지와 상품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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