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김현미 장관, 철도 건설현장 찾아 건설안전정책 현장이행 점검

    김현미 장관, 철도 건설현장 찾아 건설안전정책 현장이행 점검

    경제일반
    2020-01-11 13:24:30 안상석
    국토교통부가 임금체불, 건설사고 등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을 개선, 본격 확산에 나섰다. 특히, 정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적정임금제 제도화, 건설안전 혁신대책 등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해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와 관련하여 김현미 장관은 1.10(금)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 제5공구 를 방문하여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적용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부는 건설산업을 양질의 일자리 산업으로 개선하고 국민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정책기조를 건설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추락사고 방지대책(’19.4)」, 「건설 일자리 지원대책(’19.11)」 등을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고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19.6월부터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를 의무화한 결과, 국토부 소속·산하기관의 건설현장 3,000여 곳에서는 ’18년 추석 이후 지금까지 체불이 근절되는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다.「추락사고 방지대책」(‘19.4) 후속조치로 일체형 작업발판 사용을 의무화하고 불시점검 비중을 확대(‘18년, 점검현장의 10%→‘19년, 24%),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명단 공개 등 다양한 대책들을 추진한 결과 작년 한해 건설현장의 사고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57명(11.8%)으로 감소하여 통계 집계(‘99년) 이후 역대 최저치를 나타내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는 올해를 건설현장 안심일터·안전일터의 원년으로 삼아 건설 일자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건설사고 감소세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임금체불을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작년부터 전면 도입된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가 편법적이고 관행적으로 운영되지 않도록 올 상반기 중으로 세부운영기준을 법제화하고, 건설사의 부도·파산 등에도 임금이 확실히 보장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임금직접지급제가 민간으로도 확산될 수 있도록 작년부터 적용된 상호협력평가 혜택(인센티브)*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책을 강구할 계획이다.건설 근로자의 근로내역을 임금·퇴직금 등에 누락 없이 반영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도입되는 전자카드제의 경우, 제도 시행 전에 국토부의 전 소속·산하기관에 우선 적용하고 모바일 등 전자카드 인식방식도 개선할 예정이다.근로자들이 경력과 자격에 따라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 5월부터 시행될 기능인 등급제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다단계 도급 과정에서 발주자가 정한 금액 이상의 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하는 적정임금제 역시 제도화 방안을 올해 6월까지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고 감소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오는 2월 「건설안전 혁신방안」을 발표, 발주자·건설사 등 권한 있는 주체들에게 더 많은 책임을 부여하고 안전보다 비용을 우선하는 관행을 혁신한다는 계획이다.안전업무를 전담하는 감리를 배치하는 한편 책임을 강화하고, 사망사고 다발 시공사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징금 등 처분의 이행력을 제고할 계획이다.또한, 발주자가 더 많은 비용을 안전관리에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공공공사에 적용 중인 위험공종 작업허가제를 민간까지 확대하여 더욱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근로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2020년에도 정부는 국민생명 최우선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정책 추진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자주 듣고, 정책의 성과가 조기에 나타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포토]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포천 양문산업단지 방문...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현장점검

    [포토]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포천 양문산업단지 방문...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현장점검

    포토
    2020-01-10 22:21:07 최성애
    ▲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0일 오후 포천 양문산업단지를 방문해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과학장비를 활용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밀집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 강북구, 에코마일리지 참여자 모집

    ECO
    2020-01-10 21:01:12 최성애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에코마일리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기존 회원의 동참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에코마일리지 제도는 각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 감축된 온실가스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 단위로 측정해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환산하고 직전 2년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개인회원의 경우 5~15%이상 감축하면 1~5만원을 주며 단체는 10%이상 절약한 기관 가운데 우수한 곳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가입 희망자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나 강북구청 환경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구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 동안 난방에너지 절약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한 회원에게 특별포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상은 2019년 12월 이전 가입자로 전기 고객번호와 수도·도시가스 중 1개 이상 고객번호를 등록한 가구 대표자다. 이 기간 동안 직전 2년 대비 20% 에너지 감축 미션을 수행하면 1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한다.인센티브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아파트 관리비를 차감하는 데 사용하거나 현금 전환도 가능하다.구는 난방 등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겨울철에 에코마일리지 참여를 이끌기 위해 관내 학교 및 아파트와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경진 대회를 실시하고 수유역 등 관내 전철역에서 환경단체 회원들과 함께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구 관계자는 “앞으로 에코마일리지 참여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가입과 함께 참여자의 실질적인 감축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및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 밖에도 구는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1가구 1LED등 달기 운동, 에너지 진단·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매월 22일에는 행복한 불끄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 1월 11일, 서울·인천·경기·충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1월 11일, 서울·인천·경기·충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ECO
    2020-01-10 20:58:19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월 11일 06시부터 21시까지 4개 시도(서울·인천·경기·충북)에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시도는 같은 시간대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시행한다.이번 해당지역은 오늘(1월 10일) 0∼16시까지 초미세먼지(PM2.5)의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했고, 내일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발령기준을 충족했다. 4개 시도에 위치한 민간 및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공사장에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이에 따라, 이번 비상저감조치 시행지역에 위치한 석유화학 및 정제공장, 시멘트제조공장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180개)에서는 조업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상 의무시설은 아니나 폐기물소각장·하수처리장과 같은 공공사업장에서도 배출 저감조치가 실시된다.또한,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방진덮개 복포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를 해야 한다.비상저감조치 대상 사업장과 공사장에서 이를 위반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의무적용대상은 아니나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은 수도권 및 충북 소재 22개 사업장* 등도 자체적인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특히‘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에 따라 내일(1월 11일) 전국 단위로는 총 10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가동정지와 총 47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상한제약(80% 출력제한)을 시행할 계획이다.한편,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점검‧단속을 시행하고 도로청소도 강화될 예정이다.각 시도는 사업장,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점검‧단속을 시행하고, 도로청소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서울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영등포·금천·동작 각 1개소)에 분진흡입청소차 7대를 투입하여 집중 운영(일 4회)할 계획이다.또한, 비상저감조치 발령지역을 관할하는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유역·지방환경청(한강, 금강, 원주)에서는 산업단지 등 사업장 밀집지역을 점검할 계획이다.유제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은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정부는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총력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국민들도 우리 모두가 미세먼지의 피해자이자 해결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에 동참하고, 국민행동 권고를 참고하여 건강관리에 유념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특사경, 겨울철 대형 공사장 화재취약행위 집중수사

    경제일반
    2020-01-10 20:50:53 안상석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겨울철 화재취약시기를 맞아 도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 시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요인인 무허가 위험물 취급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한다고 10일 밝혔다.수사 대상은 최근 대형 건축물이 많이 들어서고 있는 남양주, 하남, 용인, 평택, 김포 등 경기도 내 공사장 중 위법 가능성이 높은 30여 곳이다.주요 수사내용은 ▲허가 없이 지정 수량 이상의 위험물 저장 및 취급하는 행위 ▲위험물 취급 시 안전관리 준수 여부 ▲공사장 내 임시소방시설의 화재안전기준(NFSC 606) 준수 여부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준수 등이다.허가 받지 않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소가 아닌 장소에 저장 또는 취급할 경우 최고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특사경은 불법 위험물 취급행위 적발 시 해당 위험물 사용정지 명령과 함께 공급업체까지 추적 수사해 겨울철 공사장 내 불법 위험물 유통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홍진영 소방수사팀장은 “겨울철 공사장은 내부 작업이 많아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용접 작업 중 금속불티가 위험 물질에 비산·접촉되어 폭발하는 등 화재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며 “화재안전기준을 지키지 않아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히 처벌 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데일리환경(http://www.dailyt.co.kr) 
  • 창원월영‘마린애시앙’16일 부터 선착순 계약

    창원월영‘마린애시앙’16일 부터 선착순 계약

    경제일반
    2020-01-10 20:12:54 최성애
    ▲ <사진>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중앙광장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이 16일(목)부터 선착순 계약을 실시한다. 우수한 조망권을 갖춘 동 ‧ 호수 위주로 인기가 예상된다.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동 ‧ 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전매제한이 없고 곧바로 거래가 가능해 투자처로도 손색이 없다.지역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합리적인 가격과 금융혜택, 바다조망이 가능한 대단지 아파트, 대형 중앙광장 등 여러 장점을 갖추고 있는 아파트로 방문객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분양관계자는 “16일 선착순 공급을 앞두고 분양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과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창원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파격적인 분양가와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3.3㎡기준 800여만원에서 860여만원으로 책정돼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분양가 50%만 납부해도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 또는 선납시 4%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BNK경남은행이 입주민들에게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전 세대 스마트 오븐렌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고 세대 내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카페&맘스카페, 키즈룸, 강의실 등이 있다.조경도 특화돼 있다. 월영만개(月影滿開) 테마를 바탕으로 풍요로운 달을 형상화하여 대형 중앙광장과 계절경관을 차별화했다. 단지 중심부에 들어서는 대형 중앙광장은 축구장 3개 면적에 달한다. 조깅 트랙도 설치돼 조깅이나 산책 등 건강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단지 내 부용초교와 병설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단지 앞에 해운중학교와 인근 마산가포고, 경남대도 있어 학세권 단지로 손꼽힌다.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3,116세대, 124㎡ 584세대, 149㎡ 598세대 등 총 4,298세대 규모다.분양홍보관은 현장 위치인 창원 마산합포구 월영동 621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 11일 수도권 및 충북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11일 수도권 및 충북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ECO
    2020-01-10 20:09:39 이정윤
     환경부가 11일(토)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충북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환경부는 10일 오후 5시 14분께 이같은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또한 환경부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지역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필요시 보건용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해수부, ‘원양어선 안전 · 복지 개선대책’ 마련

    해수부, ‘원양어선 안전 · 복지 개선대책’ 마련

    ECO
    2020-01-10 20:08:23 이정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원양어선의 안전과 복지를 국제 수준으로 강화하기 위해 ‘원양어선 안전 · 복지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올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 원양어선은 대부분 1980~90년대 건조된 선박이 많아 노후화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으며, 선원 복지에 관한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로 인해 어선 안전과 선원 복지를 규정하는 어업 관련 국제협약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준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이와 같은 국내외 원양산업 여건 변화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4월부터 원양어선 안전 · 복지 협의체(T/F)를 운영하고 원양산업발전협의회, 원양산업발전심의회 등을 통해 업계와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거쳐 ‘원양어선 안전 · 복지 개선대책’을 마련했다.이번 대책은 ‘근무하고 싶은 쾌적하고 안전한 원양어선’이라는 비전 아래, 현재 약 30살인 원양어선 평균연령을 2025년까지 25살로 낮춘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목표 달성을 위해서 ▲어선안전 ▲근로여건 2개 분야에 대한 정책방향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9개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하였다.첫째, 원양어선 안전 강화를 위해 신조어선, 현존선, 수입 대체선으로 구분하여 대책을 추진하고, 어선안전 관련 국제협약 비준 등도 준비할 계획이다.둘째,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선원 최소 거주여건 확보, 중간 육상 휴식기 도입 등 선원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들을 추진한다.이와 함께, 어선원 근로여건 관련 국제협약(어선원노동협약, C-188) 비준을 위해 협약 도입에 따른 업종별 영향을 분석(연구용역)하고, 외국인 선원과 국제 옵서버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 원양어선에 대한 의료지원 확대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우동식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은 “우리 원양어선의 안전과 복지가 국제적인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세부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일리환경(http://www.dailyt.co.kr) 
  • 2019 인기키워드는 아르바이트·부업 등 '단기 일자리'

    2019 인기키워드는 아르바이트·부업 등 '단기 일자리'

    사회일반
    2020-01-10 20:08:17 이정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검색량이 가장 많았던 키워드는 ‘아르바이트’, ‘부업’, ‘단기알바’ 등 단기 일자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극심한 취업난 속 생활밀착 구직자가 2019년 한 해, 가장 많이 검색한 취업관련 검색어 1위는 ‘야간’으로 나타났다.‘야간’은 낮에 비해 비교적 높은 시급과 남는 시간을 활용한 투잡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많이 검색된 키워드로 선정됐다.‘야간’에 이은 검색어 2위는 ‘아르바이트’였으며 단기 일자리를 의미하는 검색어인 ‘부업’, ‘단기알바’ 또한 각각 5위, 8위에 랭크 되었다.이는 주당 근로시간이 17시간 미만 근로 형태인 미니잡이 2019년에도 계속 증가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으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 근로 소득 감소, 최저임금 인상, 고용시장 불안정 등이 겹치며 구직자들이 단기 일자리 키워드를 많이 검색한 것으로 보인다.3위는 생활밀착형 일자리 3대 업직종(요리/서빙, 생산/기술/건설, 운전/배달) 중 하나인 ‘요리/서빙’ 카테고리 키워드인 ‘주방’이 차지했다.4위는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돈을 벌며 숙식까지 해결, 일석이조의 효과로 생활밀착직 구직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검색되고 있는 ‘숙식제공’이 차지했다.취업이 잘 되는 유망자격증 1순위인 지게차운전기능사의 인기를 증명하듯 ‘지게차’가 6위에 올랐으며 ‘마트(7위)’, ‘사우나(9위)’, ‘청소(10위)’ 키워드가 10위권 안에 포함됐다.이외에도 한 해의 이슈와 시의성을 고려한 검색어도 찾아볼 수 있었다.2019년 소비시장의 가장 큰 이슈였던 ‘새벽배송’은 서비스가 활성화 되고 배송 인력이 확대되면서 검색량이 수직 상승하여 전체 순위 11위에 랭크 되었으며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6월까지 ‘주부가능(13위)’ 일자리에 대한 키워드 검색량이 다른 달에 비해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여성 '저임금 노동자' 비율 남성보다 3배 높아

    여성 '저임금 노동자' 비율 남성보다 3배 높아

    사회일반
    2020-01-10 20:08:04 이정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여성 노동자 가운데 월평균 147만 원 미만을 받는 ‘저임금 노동자’ 비율이 남성보다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10일 ‘2019년 성(性)인지 통계 : 통계로 보는 서울 여성’을 발간했다고 발표했다.저임금 노동자 비율은 남녀 모두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14년과 비교해 여성은 10.2%p, 남성은 4.7%p 감소해 여성의 감소폭이 더 컸다.‘18년 15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54.1%로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71.9%)과 큰 차이를 보였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임금노동자의 2018년(상반기 기준) 월평균 임금은 210만원으로, 남성 334만원의 63% 수준이다. 2014년부터 큰 변화없이 63~64%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OECD가 매년 발표하는 우리나라 성별임금격차(’17년 34.6%)와 비슷한 수치다.  성별 임금격차가 가장 큰 산업은 보건·사회복지업(49%) > 전기·가스·증기(47%) > 금융·보험/제조업/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43%) 순이다. 성별 임금격차가 가장 낮은 산업은 하수·재생·환경(1%) < 운수(9%) < 국제 및 외국기관(18%) 순이다.노동여건 중 일·생활균형에 대한 만족도 응답 분포는 여성과 남성이 대체로 비슷했으며, 맞벌이 부부의 가사분담의 경우 인식은 공평 분담해야 한다는 게 다수이나, 실제로는 주로 여성이 책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이번 성인지 통계는「인구주택총조사」,「사회조사」,「서울서베이조사」등을 토대로 주요 부문별 성별분리 종합데이터를 구축함으로써 서울시 성평등 정책추진 및 확산의 기초자료를 제공한다.또, 서울시민과 공무원이 다양한 시정 분야에 대한 성별현황 데이터를 쉽게 접근・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되었다.「2019년 성인지 통계」는 책자로 발행해 지자체와 시립도서관, 대학교 등에 배포한다. 서울시 홈페이지 정보소통광장에서도 PDF 파일을 내려 받을 수 있다. 
  • 영일대해수욕장서 ‘금연 결심의 종’ 제막식 및 금연캠페인 개최

    영일대해수욕장서 ‘금연 결심의 종’ 제막식 및 금연캠페인 개최

    사회일반
    2020-01-10 20:06:40 이정윤
     새해를 맞이하여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0일(금)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금연 결심의 종’ 제막식을 개최하고, ‘금연 결심의 종’ 조형물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일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주민이 금연 결심의 종을 치면서 본인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금연을 결심하고, 그 의지를 응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또한 ‘금연 결심의 종’ 제막식 외에도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 행사(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기도 했다.금연 상담 부스를 설치해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폐활량, 일산화탄소(CO)측정 및 무료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연을 결심해보도록 유도했다.아울러 금연 운세 뽑기 기계를 통해 새해 금연 운세와 함께 건강운, 재물운, 사랑운 등의 재미로 보는 새해 운세를 알려준다.포항시는 건강한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을 점차 확대하고, 학령기 흡연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정기적 홍보(캠페인)와 청소년 금연교실, 인형극 공연, 홍보자료(포스터) 공모전 등 다양한 흡연예방 행사를 실시하여 간접흡연의 위해성을 알리는 등 꾸준히 금연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다.보건복지부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은 “정부는 2020년에도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흡연율 감소와 흡연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스키장, 눈썰매장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428곳 중 13곳 적발

    스키장, 눈썰매장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428곳 중 13곳 적발

    사회일반
    2020-01-10 20:06:27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키장, 눈썰매장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총 428곳을 점검했다.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식약처는 지난 12월 23일부터 1월 3일까지 겨울철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스키장, 눈썰매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총 428곳을 점검했으며, 이 중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스케이트, 스키, 눈썰매 등 본격적인 겨울 스포츠 극성수기를 앞두고 레저시설 내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주요 위반 내용은 ▲무신고 영업(5곳) ▲유통기한 경과원료 보관(4곳) ▲건강진단 미실시(3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곳) 이다.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고발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위반사항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식약처는 앞으로도 시기·계절별로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아울러,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물댄동산 제조 '주머니속 홍삼정' 세균수 기준 초과 검출

    물댄동산 제조 '주머니속 홍삼정' 세균수 기준 초과 검출

    사회일반
    2020-01-10 20:05:25 이정윤
     경상남도 거제시 영농조합법인 물댄동산이 제조한 '주머니속 홍삼정'(식품유형:인삼홍삼음료)제품이 세균수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식품제조가공업소가 제조한 유통기한 2020년 12월 30일인 홍삼정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됐다.식약처는 식품안전나라 포털에 해당 제품을 알리고, 당해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하여 줄것을 요청했다.또한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거래처)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 익산 유치원 가스 누출 사고…원생 18명 치료 후 귀가

    익산 유치원 가스 누출 사고…원생 18명 치료 후 귀가

    사회일반
    2020-01-10 20:04:59 안상석
    ▲ (이미지-연합뉴스) 10일 오후 2시 7분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유치원에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가스누출 사고로 원생 86명 중 18명이 호흡곤란, 어지럼증, 구토 등의 증세를 호소했다.유치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증상을 호소한 원생들을 인근 대학병원 등으로 후송했다.검진 결과 원생들의 몸에서는 큰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대부분 간단한 처치 이후 귀가했다고 경찰은 전했다.이날 해당 유치원에서는 가스보일러 점검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유치원 관계자는 "보일러 수리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스 냄새가 났다"며 "아이들이 토하고 쓰러져서 빨리 병원으로 옮기려고 신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 수리 도중 불완전연소 한 가스가 새어 나온 것으로 보고 관련자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황인구 시의원, 농협중앙회 감사패 수상

    황인구 시의원, 농협중앙회 감사패 수상

    사회일반
    2020-01-10 20:04:48 최성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지난 10일 농업인의 권익신장과 실익증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농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병원)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자유학기제와 자유학년제 확대 기조에 발맞춘 미래농업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농업·농촌 교육에 대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황인구 부위원장은 2020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서울시교육청과 농협서울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미래농업교육 예산을 1억 5천만 원 증액한 바 있고, 서울학생들의 농촌 체험활동 등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농교육교류협력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이번 수상에 대해 황 부위원장은 “생태학적 사고와 식량 안보 대응 등이 중요시되고 도농격차 해소를 통한 사회통합이 강조되는 현 시점에서 농업교육의 강화는 매우 중요한 의제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도농교육교류협력 조례 제정에 집중하여 우리 서울교육이 농업·농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농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충분히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 1399 140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김병진 시의원 8,504억 국회대로 지하화, 또 늦어지나…김병진 “2032년 준공 더는 미뤄선 안 돼”
    보도자료

    김병진 시의원 8,504억 국회대로 지하화, 또 늦어지나…김병진 “2032년 준공 더는 미뤄선 안 돼”

    사업비 8,504억 원·2031년 지하차도 통합 개통 목표…공정별 예산 확보 집중 점검
    이정윤 2026-09-19 23:19:52
  • 강화 구제역 또 발생…8월 감염항체 확인 농장서 결국 항원 검출
    경제

    강화 구제역 또 발생…8월 감염항체 확인 농장서 결국 항원 검출

    9월 16일 발생 이어 사흘 만에 추가 확인…올해 전국 13건
    이정윤 2026-09-19 22:29:25
  • LH 산단 수요예측 ‘헛발질’…“100% 분양” 장담했지만 64.5% 안 팔렸다
    정치

    LH 산단 수요예측 ‘헛발질’…“100% 분양” 장담했지만 64.5% 안 팔렸다

    분양 착수 8곳 모두 예상 분양률 100%…253만6천㎡ 중 163만㎡ 미분양
    이정윤 2026-09-19 20:12:41
  • AI가 다음 AI를 만드는 시대 성큼 … 인간은 ‘개발자’에서 ‘감독자’로
    IT/과학

    AI가 다음 AI를 만드는 시대 성큼 … 인간은 ‘개발자’에서 ‘감독자’로

    - 앤트로픽 “자사 코드 80% 이상 AI가 작성”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9 19:42:22
  • 말랑한 촉감 뒤의 유해물질, '장난감은 나이표시부터 확인'하세요
    문화/생활

    말랑한 촉감 뒤의 유해물질, '장난감은 나이표시부터 확인'하세요

    정진욱 2026-09-19 19:42:18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