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5일 동해권 구난 전문업체인 해성개발(주)과 ‘민·공 합동구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남해권에 집중되어 있던 구난자원을 전 해역의 해난사고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초기대응이 가능해짐에 따라 국가 재난대응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수 해양사업본부장은 “해양재난에 대비하여 민간자원을 활용한 비상 대응체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해양구난 프로그램 운영 및 신기술 공유 등 민간기업과의 환경협업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7/dlt20260807000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6/dlt20260806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5/dlt20260805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유럽 최초 '제로 웨이스트' 수도 … 슬로베니아의 이유 있는 초록빛 파격](/data/dlt/image/2026/08/04/dlt20260804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시대에 따라 변화는 무술의 유행(流行)](/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1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플라스틱 들고 못 들어옵니다” … 베트남의 파격적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31/dlt20260731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를 내면 신선한 채소를 줍니다” ... 브라질 쿠리치바의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7/30/dlt202607300003.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