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채용을 시작으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본격 나선다.
공사는 지난 1일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을 시작으로 연내에 파견·용역 비정규직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사는 작년 12월부터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해왔다. 제1차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개최 이후 총 네 차례의 위원회를 개최, 차별해소 및 고용안정을 목표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속도를 냈다.
특히, 금번 진행된 정규직전환 심의위원회에는 노동조합 추천위원이 참여해 노사 갈등 없이 순조롭게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 지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근로자들이 고용불안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정규직 전환에 속도를 내왔다”며 “이번 정규직 전환에 이어 남은 비정규직 전환 역시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 덧붙였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7/dlt20260807000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6/dlt20260806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5/dlt20260805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유럽 최초 '제로 웨이스트' 수도 … 슬로베니아의 이유 있는 초록빛 파격](/data/dlt/image/2026/08/04/dlt20260804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시대에 따라 변화는 무술의 유행(流行)](/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1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플라스틱 들고 못 들어옵니다” … 베트남의 파격적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31/dlt20260731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를 내면 신선한 채소를 줍니다” ... 브라질 쿠리치바의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7/30/dlt202607300003.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