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사이다 특가’ 항공권 판매 실시

일본, 동남아, 괌 등 국제선 노선 99% 이상 할인 손진석 기자l승인2019.01.1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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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이달 14일부터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특가판매를 선보인다.

에어서울은 14일 오전 11시부터 18일까지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정기 이벤트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사이다 특가’의 최저가는 일본 편도 항공운임이 1000원으로, 실제 사이다 가격 수준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은 3만6900원부터, 동남아는 4만9900원부터다.

편도 총액(유류세+항공세) 기준 일본 ▲동경 4만1900원(항공운임 4900원) ~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다카마쓰 3만9900원(항공운임 4000원) ~ ▲시즈오카, 요나고, 히로시마, 도야마, 구마모토 3만6900원(항공운임 1000원) ~ ▲삿포로 4만1900원(항공운임 6900원)부터다.

한편, 동남아/괌 노선은 ▲홍콩 4만9900원(항공운임 1만600원) ~ ▲다낭, 보라카이 5만9900원(항공운임 1만8400원) ~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6만9900원(항공운임 2만8400원) ~ ▲괌 7만9900원(항공운임 7만9900원)부터이며, 탑승 기간은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특히, 이번 사이다 특가는 이벤트 기간 5일 동안 매일 전 노선의 특가 좌석이 추가로 오픈된다. 첫 날 사이다 특가 항공권 구매에 실패해도 재도전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이며,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손진석 기자  son76153@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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