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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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 공개
  • 이동규 기자
  • 승인 2019.04.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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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 스포츠와 루비콘, 4도어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트림 구성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한다.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으로, 각각의 모델에 분명한 캐릭터를 부여하고 국내 고객들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상응하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 폭넓은 고객층 확대에 들어간다.

먼저,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MB 디자인을 계승한 랭글러2 도어 출시로 극단적인 모험과 자유를 추구하는 오프로드 드리머(Dreamer)들을 자극한다. 스포츠 2도어와 루비콘 2도어는 4도어 대비 짧아진 휠베이스로 최소 회전 반경을 제공하며,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높아진 램프각으로 장애물을 쉽게 주파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에서 유리한 기동력을 발휘한다. 개성을 강조하고 즐거운 삶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젊은 오프로더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소유할 수 있는 완벽한 드림카이다.

랭글러의 라인업 중 가장 도심형 버전인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는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세련된 디자인 터치로 먼저 눈길을 사로잡고, 한층 정숙해진 실내 인테리어, 강화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도심에서의 데일리카로서 활약한다. 랭글러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에 놀랍도록 편안한 온로드 승차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편리함, 주행 및 조작의 직관성으로 도시의 데일리 SUV유저(User)들과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 등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새로운 오픈-에어링 시대를 열다’ -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며,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선사한다. 일반 자동차의 선루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개념으로, 오프로드 또는 온로드 주행 시 완벽한 개방감을 제공한다.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도심형 고급 모델인 랭글러 오버랜드에 적용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데일리 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작년 11년만에 풀체인지된 6세대 올 뉴 랭글러 출시 후 3개월만에 천여대가 판매되었는데, 이것은 이전 모델 대비 3배나 높은 숫자이다. 기존의 지프 팬들, 오프로드 마니아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층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이 통했고,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트림을 추가,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하였다.”며, “다양한 영역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완성한 올 뉴 랭글러의 완벽한 풀 라인업으로 SUV의 홍수속에서 특별한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워진 랭글러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올 뉴 랭글러의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은 ‘스포츠 2도어’ 모델이 4,640만원, ‘루비콘 2도어’ 모델이 5,540만원, ‘스포츠 4도어’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4도어’가 5,840만원, ‘오버랜드 4도어’가 6,140만원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 4도어’ 모델이 6,190만원이다.

한편, 올 뉴 랭글러는 오토트레이더(Autotrader)가 선정하는 ‘Must Test Drive Award’에서 다양한 기준에서의 혁신이 인정되어 올해의 수상자가 되었으며, 노스웨스트 자동차 언론 협회(Northwest Automotive Press Association)가 선정한 올해의 차 어워드에서 최고의 차량(루비콘 모델)으로 선정, 북미 모터트렌드에서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다’라는 평을 받으며 ‘2019올해의 SUV’를 수상하는 등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앞세워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지프의 정통적인 디자인, 자유를 선사하는 개방감, 연료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 혁신적인 안전 사양 등으로 많은 언론에 인정받은 모델이다.

지프의 살아있는 역사, 지상 최강의 SUV ‘올 뉴 랭글러’

랭글러는 지프의 근원일 뿐 아니라 SUV 카테고리와 오프로드 컨셉을 만든 지프의 상징적인 모델이다. 독보적인 4x4 성능으로 랭글러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SUV 개념을 제시했으며,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프의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80년에 가까운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Timelessly Cool SUV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수 있을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

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성을 그대로 계승하여 전설적인 세븐-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재탄생되었다.

2018년 8월, 11년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공개된 올 뉴 랭글러 4도어 모델은 3개월 만에 천여대가 판매되는 등 오랜 시간 동안 새로운 랭글러를 기다려왔던 오프로드 마니아와 팬들에게 폭발적인 선택을 받으며 그 인기를 과시했다. 지프는 랭글러 2도어 모델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랭글러 오버랜드, 랭글러 파워탑 모델을 더해 6개의 완성된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폭넓은 고객층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오프로더들의 드림카에서 도심의 데일리카까지 – 랭글러,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하다!

모험의 여정을 위한 완벽한 시작 – 랭글러를 즐기기에 충분한 오리지널 성능과 함께 합리적인 사양들을 갖춰 가성비를 고려한 엔트리 모델로, 극한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분명한 랭글러 드리머(Dreamer)들을 위한 모델이다.

기존 V6 엔진 성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9%가 개선된 복합연비 9.6km/의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스포츠 2도어 모델 기준)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전 트림 동일)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랭글러 2도어는 4도어 대비 짧아진 휠베이스로 최소 회전 반경을 제공하고,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높아진 램프각으로 장애물을 쉽게 주파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에서 유리한 기동력을 발휘한다. 이전 모델 대비 10센티 이상 길어진 전장으로 2열의 레그룸이 넓어졌으며, 2열 폴딩 시트, 크루즈 컨트롤, 파크뷰(ParkView™) 후방 카메라를 기본 장착하여, 보다 편안하고 편리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위해 편의사양들을 추가했다.

스포츠 2도어 모델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2.72:1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은 운전자가 세팅 후 잊어버려도 지속적으로 동력을 전륜과 후륜에 전달하며, 향상된 크롤비로 어떠한 장애물도 쉽게 오를 수 있다. 또한, 언덕 밀림 방지(HSA),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 등이 장착되어 오프로드 주행시에도 안정감 있는 밸런스를 유지한다.

특히, 루비콘 2도어 모델은 4:1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시스템과 트루-락(Tru-Lok) 전자식 프론트 리어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로 더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프리덤 탑(Freedom Top™)이라 불리는 블랙 색상의 3피스 하드탑, 블랙 주유구 커버, LED 라이팅 시스템, 17인치 블랙 포켓 알로이 휠로 외관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가죽 버켓시트와 가죽 노브, 가죽 파킹 브레이크, 가죽 I/P 베젤로 내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파크센스(ParkSense®) 전/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을 추가하여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하며, 8.4인치 유커넥트(Uconnect) 터치 스크린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듀얼 USB포트 등을 장착하여 한층 진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올 뉴 랭글러 스포츠 4도어

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젊은이들과 시닉(Scenic) 드라이빙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을 위한 차량으로, 보다 넉넉한 적재공간 확보를 위해 장착된 2열 6:4 폴딩 시트를 제외하면 파워트레인, 오프로드 성능, 내외관 디자인과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은 스포츠 2도어 모델과 동일하며, 복합연비는 9.0km/l이다.

올 뉴 랭글러 루비콘 4도어

지프 랭글러의 가장 오랜 팬들과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스테디셀러 모델로, 압도적인 스타일과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으로 지프의 디자인 전통성과 탁월한 4X4능력을 이어가며 기존 마니아층과 트렌드 세터들에게 SUV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루비콘2도어와 동일한 스펙을 갖고 있으며, 블랙 색상의 휀더, 레드 색상의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배지, 루비콘 전용 후드 데칼, 17인치 블랙 포켓 알로이 휠, 32인치 오프로드 타이어 등의 루비콘만의 압도적인 외관 스타일에 4:1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시스템과 트루-락(Tru-Lok) 전자식 프론트 리어 디퍼렌셜 잠금장치,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장치로 지상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올 뉴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기존의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 내외관을 업그레이드한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는 도시의 데일리 SUV유저(User)들과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 등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뉴 모델’로 눈길을 사로잡는 세련된 디자인 터치와 한층 정숙해진 실내 인테리어, 강화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도심에서의 데일리카로서 활약한다.

모노룩의 외관 색상과 대비되는 오버랜드 전용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브라이트 실버 액센트를 세븐-슬롯 그릴과 사이드 미러에 적용하고 측면에 위치한 오버랜드 배지와 도어 사이드 스텝, 스페어 타이어 하드 커버, 18인치 테크 그레이 알루미늄 휠 등의 디자인 포인트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실내에서는 오버랜드 로고가 새겨진 맥킨리 가죽 시트와 앞좌석 열선 시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등으로 안락한 실내와 편안함을 선사한다.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 모델에는 도심에서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주행 안전 편의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제동 보조 시스템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서브우퍼를 포함한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와, 주행시 주변 소음을 줄여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으로 도심에서 한층 정숙해진 주행 성능과 놀랍도록 편안해진 온로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올 뉴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 4도어

‘새로운 오픈-에어링 시대를 열다’ -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는 데일리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최고 시속 97km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해 손쉽게 오픈-에어링을 만끽할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개방감을 선사한다. 도심에 거주하기 때문에 여유있는 주차공간이나 별도의 차고가 없는 고객들도 이제 간단한 터치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랭글러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탈착한 리어 윈도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쿼터 윈도우 스토리지 가방을 제공하는 등 세심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제동 보조 시스템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서브우퍼를 포함한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와 주행시 주변 소음을 줄여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 등 도심형 고급모델인 오버랜드에 있는 첨단 주행 안전 및 편의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완성도를 높혔다.

올 뉴 랭글러는 2018년 미국에서만 240,032 대가 판매되었고, 이는 2017년 190,522대에서 26% 상승한 숫자이며 2019년에도 두 자리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8년 1,768대(2017년 1,425대 대비 24.1% 상승)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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