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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해양환경공단, 침몰선 잔존유 제거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해양환경공단, 침몰선 잔존유 제거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ECO
    2020-05-29 15:04:55 안상석
    ▲ 침몰선박 잔존유 확인 착수보고회 사진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28일 공단 본사에서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공단, 해양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침몰선박 잔존유 확인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침몰선박 잔존유 제거사업은 공단이 해양수산부로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부안과 태안 해역에 침몰한 두리호(5,552톤/부안)와 퍼시픽프렌드호(4,417톤/태안)의 잔존유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침몰선박 잔존유 제거사업은 잔존유 확인작업과 회수작업 총 2단계로 진행되며, 이번에는 1단계 사업으로 침몰선박 내 잔존유 존재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을 오는 7월초부터 약 4~6주간 진행한다. 이번 작업에서는 ▲잔존유 유출 확산 예측, ▲피해위험 평가, ▲선체 상태조사, ▲장애물 확인, ▲잔존유 유무 확인, ▲잔존유량 계측, ▲자원화 방안 검토 등을 시행하게 된다. 잔존유 확인 작업은 작업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해상작업기지선(작업부선)에 감압챔버(Chamber), 잠수사 이동장치(LARS), 수중 환경 모니터링 장비, 잠수사 위치추적 장치 등 특수 장비·설비를 탑재하여 진행한다. 아울러, 작업 기간 중 작업구역과 통항선박의 안전을 위해 등부표 2개소 설치 및 방제선 2척을 배치·운영하고 기름유출을 대비하여 충분한 방제기자재를 상시 비치하는 등 24시간 경계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작년에 성공적으로 추진한 제헌호 잔존유 제거사업의 경험을 토대로, 침몰선박 내 잔존유 적재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위험성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환경공단은 2014년부터 해양수산부로부터 침몰선박 관리 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우리나라 최초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침몰선박 제헌호의 잔존유 98㎘(중질유)를 성공적으로 회수한 바 있다.  
  • 포장·배달 업계, 플라스틱  음식용기 20% 감량 협약

    포장·배달 업계, 플라스틱 음식용기 20% 감량 협약

    경제일반
    2020-05-29 14:32:18 박한별
    ▲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로 외식이 줄고 비대면 구입이 늘면서 포장·배달용 음식용기 쓰레기 처리 문제가 대두된 가운데 업계가 플라스틱 사용량 감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배달의민족, 자원순환사회연대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포장·배달 플라스틱 사용량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22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1회용품 함께 줄이기 계획'의 일환으로, 포장·배달용 1회용품 음식용기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업계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취지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서 업계는 포장·배달 용기에 쓰이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 20% 줄이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우선 용기에 쓰이는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방안이 모색됐다. 용기의 규격화를 통해 포장·배달 용기의 개수를 줄이고, 용기 두께를 최소화하는 등으로 경량화를 추진한다. 또한 포장·배달 용기의 재활용이 쉽게 되도록 재질을 단일화하고 표면에 인쇄를 하지 않기로 했다. 아울러 재활용이 쉬운 포장·배달 용기를 자체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도 올해 안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그동안 기본적으로 제공하던 수저·포크·나이프 등 1회용 플라스틱 식기도 소비자의 선택에 맡겨 횟수를 줄이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업소를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친환경 소비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환경부는 이번 자발적 협약이 현장에서 적용되는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이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 석용찬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장, 김범준 배달의민족 대표, 강석우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상근부회장,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홍정기 차관은 "생산에 5초, 사용은 5분, 분해는 500년인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에 사회구성원 모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은 포장·배달업계도 자원순환사회 구현의 일원으로 맡은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러한 노력이 업계 전체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휴 잭맨 주연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재개봉 2주 차 예매 순위 1위

    휴 잭맨 주연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재개봉 2주 차 예매 순위 1위

    문화일반
    2020-05-29 14:26:59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가 발표한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휴 잭맨 주연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이 예매율 15.3%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어 심연의 해저에서 미지의 존재와 사투를 벌이는 내용의 공포 스릴러 <언더워터>는 예매율 12.3%로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 탈옥 실화 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예매율 10.4%로 3위에 올랐다. 시간여행 로맨스 <카페 벨에포크>는 예매율 9.8%로 4위를 차지했고,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미스비헤이비어>는 예매율 5.7%로 5위에 올랐다. 공포 스릴러 <그집>은 예매율 5%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위대한 쇼맨>은 재개봉 1주 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스릴러 <프리즌 이스케이프>은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위를 차지했다.  다음 주는 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침입자>가 개봉한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이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가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5월 28일~2020년 6월 3일) 1. 위대한 쇼맨 2. 언더워터 3. 프리즌 이스케이프 4. 카페 벨에포크 5. 미스비헤이비어 6. 그집 7.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8. 루팡 3세: 더 퍼스트 9. 초미의 관심사 10. 더 플랫폼
  • KB국민은행, 4천5백억원 규모 원화 지속가능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

    KB국민은행, 4천5백억원 규모 원화 지속가능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

    경제일반
    2020-05-29 14:25:4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28일, 4천5백억원 규모의 원화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코로나19’사태 이후 은행권에서 최초로 발행되는 후순위채권이다. 지난 19일 시장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KB국민은행의 우수한 대외신인도와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총 4천9백억원의 응찰이 몰려 흥행에 성공했다. 이에 KB국민은행은 당초 계획 대비 1천억원 증액된 4천5백억원 발행을 결정했다. 채권의 발행 만기는 10년이며, 발행 금리는 국고채 10년물 금리에 80bp를 가산한 연 2.13%로 결정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BIS 비율 제고 및 ESG 경영 정책의 일환으로 지속가능 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며,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 등 ESG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관련 사회적 지원을 위해 최근 2차례에 걸쳐 각각 원화 4천억원(사회적채권), 외화 5억 달러(지속가능채권)를 조달한 바 있다.  
  •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숲 12개소 환경조성

    미세먼지 저감 생활밀착형숲 12개소 환경조성

    ECO
    2020-05-29 14:07:39 안상석
    ▲  실내정원 천안시청 계획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생활권 내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숲(실내.외 정원) 12개소를 환경조성 중에 있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실내.외 정원은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생활권 주변 미세먼지 저감과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국민들의 치유공간 제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실외정원은 평택역 광장, 이천 특전 사령부 유휴토지, 공주대학교.국립목포대학교 캠퍼스와 전북대학교 옥상에 조성된다.  국내 정원박람회와 코리아가든쇼 등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정원작가들이 실외정원 조성에 참여해 대상지에 맞는 주제별 기본구상을 마치고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평택역은 그늘과 향기가 있는 깊고 깊은 숲 주제로, ▲특전사령부는 용사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감성정원으로, ▲공주대학교ㆍ목포대학교는 주민과 학생들의 소통과 사색을 위한 공간으로, ▲전북대학교 병원은 휴식과 치유가 있는 커뮤니티정원(공동체 정원)의 형태로 조성될 전망이다.실내정원 형태로 조성되는 부산 서면역, 순천역, 무안ㆍ청주국제공항, 춘천시청, 칠곡호국기념관은 실내공간의 특수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미세먼지 저감 및 공기정화 효과가 높은 식물로 조성됨으로써 실내 유기화합물의 농도 저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림청은 국민들의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관심과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매년 12개소의 실내.외 정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실내정원은 개소당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으로 지자체 지원사업이며 실외정원은 개소당 5억 원(국비 100%)으로 한국수목원관리원이 조성하고 산림청은 예산지원과 사업지도 감독을 추진한다. 내년도 사업은 지난 4월 이용기관과 지자체의 수요를 파악하고 오는 6월까지 한국수목원관리원과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8일 지자체와 한국수목원관리원,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21년 사업대상지 선정 방법과 사업추진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금년도 사업의 예산집행과 설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산림청 김원중 정원.조경팀 설립 TF팀장은????실내.외 정원은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 질 향상뿐만 아니라 치유와 휴식공간으로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권 다중이용시설과 코로나19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오리온 ‘제주용암수’ 오프라인 판매 허용…1일 200t 제한

    오리온 ‘제주용암수’ 오프라인 판매 허용…1일 200t 제한

    경제일반
    2020-05-29 13:46:2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지난 25일 오리온 제주용암수 공장이 70여 일 만에 재가동됐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오리온은 22일 제주도와 용수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제주도는 전문가 자문 결과 1일 2백 톤의 국내 판매 물량으로는 기존 유사 제품인 생수 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적다는 판단을 내리고 오리온의 제주용암수 국내 판매 방식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국내 판매처는 오리온조정요청요구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허용하는 것으로 조정됐으며, 지역인재 선 고용, 판매 순이익 20% 사회공헌기금 적립, 지역특산품 해외 판로개척 적극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이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도정이 공수화 원칙을 무너뜨렸다는 비판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제주도는 제주 지하수의 민간기업 제조·판매를 원칙적으로 금하면서 다만 ‘제주도지사가 지정·고시한 지역’에 한해 예외를 허용하고 있다.오리온 생수 공장이 입지한 제주시 구좌읍 제주용암해수일반산업단지가 바로 이 예외 구역에 속한다.이곳에서는 오리온을 포함, 제이크리에이션 등 사기업이 제주도로부터 공급받은 염지하수를 가공해 먹는 물을 국내 판매하고 있다.한편, 오리온은 앞서 제주도와 정식 계약 없이 ‘제주용암수’ 판매에 나서 논란이 된 바 있다. 또한 오리온이 제주도와 이같은 내용의 계약을 맺기 전부터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용암수가 유통됐던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제주도는 “향후 오리온이 수출용을 국내용으로 속여 파는 등 계약 내용을 어기면, 원수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철저히 감독하겠다고 전했다.  
  • 6월 부터 '공적 마스크' 평일·주말 상관없이 언제든 구매 가능

    6월 부터 '공적 마스크' 평일·주말 상관없이 언제든 구매 가능

    Issue
    2020-05-29 13:19:1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오는 6월 1일부터 공적 마스크 5부제가 폐지된다. 식약처는 29일 18세 이하 초·중·고 학생 등의 마스크 구매 수량을 5개로 확대하는 등 공적 마스크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조치는 국민의 협조와 배려로 마스크 수요가 안정화되고, 생산량이 점차 증대되면서 수급 상황이 원활해짐에 따라 관계 부처 협의 등을 거쳐 마련했다.이에 따라 6월 1일부터는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직접 또는 대리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공평한 구매를 위해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계속 유지된다. 구매방법은 종전과 같이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한 후 한 번에 또는 요일을 나누어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대리구매 시에는 대리구매자와 대리구매 대상자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어 판매처에 방문하면 된다. 18세 이하(2002년 이후 출생자) 초·중·고 학생, 유치원생 등은 공적 마스크를 ‘1주일에 5개’ 구입할 수 있다.이번 조치는 등교 수업에 맞춰 학생들이 안심하고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경우 18세 이하를 증명할 수 있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식약처는 또한 수술용(덴탈) 마스크 생산량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수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수술용 마스크의 하루 평균 생산량은 49만개 수준(2020년 4월 기준)으로, 생산량 대부분은 의료인을 위해 의료기관에 공급되고 있다. 앞으로는 생산 인센티브를 확대해 증산을 유도하는 한편, 공적 의무공급 비율 조정(80% → 60%)을 통해 민간부문으로의 유통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여름철을 대비하여 일상생활에서 장시간 착용할 수 있는 ‘비말차단용 마스크’ 유형이 신설된다.‘비말차단용 마스크’는 여름철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인용 마스크로, 침방울(비말)을 차단해 감염 예방 효과가 있으면서도 가볍고 통기성이 있다.  한편, 마스크 생산업자가 정부에 의무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비율이 6월 1일부터 생산량의 80%에서 60%로 하향 조정된다. 이에 따라, 마스크의 시장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민간 유통 물량이 마스크 생산량의 20%에서 최대 40%로 확대된다.정부는 민간 유통 확대에 따른 마스크 수급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을 교란하는 매점매석 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 세종공업 자회사 세종이브이, 충주산단에서 수소차 부품 생산

    세종공업 자회사 세종이브이, 충주산단에서 수소차 부품 생산

    경제일반
    2020-05-29 11:34:51 김동식
     세종공업이 자회사 세종이브이를 충주첨단산업단지에 설립하고 수소연료전지차 연료전지 스택용 금속분리판 생산 시설에 투자하기로 했다. 김기홍 세종공업 대표, 문형규 세종이브이 대표, 조길형 충주시장 등은 29일 충주시청 중앙탑 회의실에서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논의에 들어가기로 했다. 울산에 본사를 둔 세종공업은 1976년 설립된 이래 자동차 배기시스템 생산 분야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이다.특히 수소차 핵심 부품인 수소센서와 압력센서 독점 기술로 친환경차 부품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자율주행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세종이브이는 모회사인 세종공업이 100% 투자해 신규 설립한 법인으로, 2022년까지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으로부터 수주받은 연간 4만대 수준의 수소연료전지차용 스택을 생산·납품할 예정이다. 세종이브이는 충주첨단산업단지 안에 3만9000㎡ 규모의 부지에 6250㎡의 공장시설로 설립된다. 이로써 250명 가량의 신규 고용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기홍 세종공업 대표는 "충주시의 수소연료전지차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유치 노력과 우리 세종공업의 신규 사업 시너지 등을 고려해 충주첨단산업단지에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충주산단 전경(사진=충주시 제공)   
  • 미국 재생에너지 소비량, 134년 만에 석탄 앞질러

    미국 재생에너지 소비량, 134년 만에 석탄 앞질러

    경제일반
    2020-05-29 11:02:32 이동민
    ▲ 미국 텍사스의 풍력발전소(사진=블룸버그)  지난해 미국 재생에너지 소비량이 134년 만에 처음으로 석탄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통신은 28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해 재생에너지 소비량은 1경1천500조 BTU(British Thermal Unit·영국 열량 단위)로 석탄 에너지 소비량(1경1천300조 BTU)을 넘어섰다. 미국의 재생에너지 소비량이 석탄 에너지를 넘어선 것은 1885년 이후 처음으로, 당시에는 에너지원은 목재가 가장 많이 차지했다. 목재가 주도하던 에너지원은 이후 수력발전소의 등장으로 석탄이 주요 에너지원으로 부상했다. 풍력, 태양에너지, 지열 등의 재생에너지에는 목재도 포함된다. 미국의 지난해 석탄 에너지소비량은 지난해보다 15% 줄어들어 6년 연속 감소한 반면 재생에너지는 1% 증가했다.이러한 추세는 최근 전력회사들이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등의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석탄 발전소 폐쇄에 나서고 있어 앞으로 재생에너지 비율은 계속 증가할 것으 전망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감소도 석탄 사용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에서 석탄 단가는 천연가스, 바람, 태양에너지보다 상대적으로 비싸다.무디스 투자자 서비스의 벤 넬슨 선임 애널리스트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될수록 석탄 산업이 더 쇠락할 것"이라며 "전력회사들이 석탄발전소를 더 많이 폐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종로구,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안전환경점검 실시

    종로구,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안전환경점검 실시

    경제일반
    2020-05-29 10:59:36 최성애
     ▲ 노스게이트 빌딩 합동점검종로구(김영종 구청장)는 오는 6월 26일까지 대규모 인원을 수용하는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실태 점검’ 및 ‘감염병 대응 실태 특별점검’에 나선다.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11층 이상이거나 하루 수용 인원이 5천 명 이상인 건축물로 지하역사 또는 지하도 상가와 연결된 문화 시설, 판매 시설, 업무 시설, 운수 시설, 숙박 시설 등을 말한다.  종로구에는 층수가 50층 이상이거나 높이가 200m 이상인 초고층 건축물은 없는 대신 종로타워, 그랑서울타워, 광화문D타워, SC제일은행빌딩 등의 지하연계 복합 건축물 총 14개소가 있다.이번 점검을 위해 구는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고 관내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14개소를 방문해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 여부 ▲재난 및 테러 등에 대한 교육·훈련 계획 수립 여부 ▲총괄재난관리자 겸직 금지 및 의무교육 이수 여부 ▲종합 방재실·피난 안전구역 설치·운영 여부 ▲초기대응대 구성 및 재난 대응 지원체계 운영 여부 등에 대한 이행 실태를 살핀다.아울러 재난 대응 실태점검과 함께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관련 대응 계획 수립 여부 ▲환경 위생관리 등 감염 예방을 위한 사항 ▲시설 출입 직원, 이용자 및 방문객 관리 여부 등의 내용을 포함한 ‘감염병 대응 실태 특별점검’을 병행한다.  발열 모니터링 실시 여부는 물론이고 의심환자를 발견했을 때 대기 가능한 별도의 격리장소를 갖추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점검 결과에 따라 위법사항이 없는 경미한 부분은 권고사항 안내 및 현장 계도를 통해 시정 조치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에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시민 안전과 건강에 주안점을 두고 유동인구 많은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 코로나19 대응 특별 점검을 진행하게 됐다.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상황과 감염병 사태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 GS건설, ’광양센트럴자이’ 29일(금) 견본주택 오픈

    GS건설, ’광양센트럴자이’ 29일(금) 견본주택 오픈

    경제일반
    2020-05-29 10:52:48 이동규
    ▲   광양센트럴자이 조감도[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GS건설은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지구 L-2블록에 들어서는 ‘광양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29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광양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2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704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74A㎡ 62가구 △74B㎡ 66가구 △84A㎡ 232가구 △84B㎡ 150가구 △84C㎡ 130가구 △84D㎡ 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광양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 5월 29일~6월 11일 공개할 예정이다.광양센트럴자이는 오프라인 견본주택과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자이 홈페이지와 광양센트럴자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별로 각 실에서 VR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대, 축소 및 360도 회전해 가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광양센트럴자이는 인근에 2번 국도가 있어 남해안권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며, 동광양IC로 진입이 수월해 남해고속도로 및 호남고속도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2019년 3월에 준공한 세풍대교를 통해 순천시까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광양센트럴자이는 성황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을 할 수 있고, 광양영재교육원, 광양시립 중마도서관,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이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성황도이지구에 성황근린공원(가칭)이 2021년 조성될 예정이며, 광양시가 성황도이지구 인근에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와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가칭)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시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광양센트럴자이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성황일반산업단지, 율촌제1일반산업단지, 세풍일반산업단지 등 광양은 물론 순천 및 여수 등 동부권 업무단지로의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을 갖춘 단지로, 이곳으로 출근하는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광양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전남 광양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접수 요건이 완만하다. 광양시를 비롯해 전남 및 광주 거주자 중 만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난 수요자라면 1순위 청약을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특히,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이 없어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계약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10% 중 계약시에는 1,000만원만 납부하고, 나머지 금액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납부하면 된다. 또한,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광양센트럴자이 분양 관계자는 “광양센트럴자이는 전남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췄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견본주택은 중마중앙로 88(중마시장과 중마버스터미널 사이)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GS건설은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발열 체크용 열화상 카메라 및 전신 소독기를 설치하고, 안전 물품을 지급하는 등 견본주택 운영에 각별히 신경 쓸 예정이다.  
  • 연안쓰레기 절반이 스티로폼 부표 ....2025년까지 친환경부표로 대체

    연안쓰레기 절반이 스티로폼 부표 ....2025년까지 친환경부표로 대체

    경제일반
    2020-05-29 10:24:47 김동식
    ▲ 사진=해양수산부 제공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해양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까지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를 친환경부표로 대체해 나가겠다고 28일 밝혔다. 해수부가 대체를 추진하는 이번 친환경부표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거나 스티로폼 알갱이 발생가능성이 현저히 낮은 부표로 해양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수부는 2015년부터 친환경부표 보급사업을 도입하고, 2019년 5월 관련 내용을 '해양 플라스틱 저감 종합대책'에 반영해 2022년까지 50%를 친환경부표로 대체하고자 노력해 왔다.현재 대부분의 양식장에서 사용되는 스티로폼 부표는 파도 등에 쉽게 부스러져 미세한 알갱이로 흩어지기 때문에 해양플라스틱 쓰레기의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수거하거나 제거하기가 매우 어렵다. 지난 2015년 해양쓰레기 실태조사에 의하면 스티로품 부표는 우리나라 연안 해양플라스틱 쓰레기의 55% 차지했다. 또한 2019년 기준 전국 양식장 부표 5천500만개 중 4천100만개(75%)에 달한다. 하지만 양식 현장에서는 친환경부표가 기존 스티로폼 부표에 비해 비쌀 뿐만 아니라, 무겁고 딱딱하여 물이 새어들면 부력을 급격히 상실한다는 등 문제점을 제기하여 보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해수부는 이에 따라 양식어업인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해수부는 어업현장에서 환경단체와 소비자단체 등 시민사회가 함께 친환경부표의 품질을 검증하는 '열린소통포럼'을 세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또한, 친환경부표의 품질 개선을 위해 그간 지적된 문제점을 보완한 새 부표를 개발했다. 새 부표는 잘 부서지지 않고 재활용이 쉬우며 자체 부력이 확보되는 소재 위에 같은 소재를 덮어 내구성을 높인 것으로, 2019년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4개월간 실제 양식장에서 성능시험을 마쳤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상반기 중 관련 지침을 개정하여 하반기부터 신제품을 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 플라스틱 소재를 완전히 대체하는 소재 개발도 추진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친환경부표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작년보다 2배 많은 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앞으로도 소요예산이 적기에 확보되도록 재정당국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해수부는 이밖에 올해 주요 항·포구에 폐스티로폼 집하장 40개소를 우선 설치한 뒤 2030년까지 400여 개로 확대할 예정이며, 부표 생산업체의 사후관리 서비스와 수거·재활용 책임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1ha당 부표 사용량을 1/2이하로 감축이 가능하도록 개체굴 양식방법을 도입해 나갈 계획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양식어업인들이 해양환경 개선의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이미 실효성을 확보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2025년에는 우리 양식장에서 스티로폼 부표가 완전히 사라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미숙 도의원,광정마을 주차난 해소 및 환경개선 관련 정담회

    김미숙 도의원,광정마을 주차난 해소 및 환경개선 관련 정담회

    사회일반
    2020-05-29 09:53:40 안상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숙 도의원(더민주, 군포3)은 지난 27일 군포상담소에서 광정마을자치발전협의회 관계자들과 광정마을 주차난 해소 및 환경개선 관련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첫째 광정마을 내 주차난이 심각해 건너편 수리산자락 주변 부지를 확대하여 세로주차장 설치가 필요하고, 둘째 주택단지 내 주변을 공방마을로 재생하는 환경개선, 셋째 군포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광정마을로 연결되는 계단 설치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김미숙 도의원은 “광정마을이 탄생한지 오래되어 여러 가지 주변환경이 열악하여 생활환경개선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차환경개선이 시급하다.”고 공감하며, “주차환경개선과 더불어 광정마을이 새로운 마을로 재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깨알 같네"...우리나라서 가장 작은 딱정벌레 발견

    "깨알 같네"...우리나라서 가장 작은 딱정벌레 발견

    경제일반
    2020-05-29 09:50:44 박한별
    ▲ 깃날개깨알벌레(0.8mm) 좌/ 넓적깨알벌레(1.1mm) 우 (사진=국립생물자원관 제공) 국내에서 가장 작은 깨알 크기의 딱정벌레가 발견돼 국내 생태계의 건강도를 측정하는 환경지표종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토양 무척추동물 다양성 연구'를 진행한 결과, 우리나라에서 제일 작은 딱정벌레인 깃날개깨알벌레와 넓적깨알벌레 미기록종 2종을 최근 발견했다고 29일 밝혔다.무척추동물은 딱정벌레(절지동물), 지렁이(환형동물) 등 동물 중에서 등뼈가 없는 동물 무리를 지칭하며 전체 동물의 약 97%를 차지한다. 토양은 새로운 종들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으며, 국가생물주권 확립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은 2019년부터 토양에 사는 무척추동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연구하고 있다.깃날개깨알벌레와 넓적깨알벌레가 속하는 깨알벌레과는 전 세계에 600여 종이 기록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보고된 적이 없었다. 깨알벌레과는 딱정벌레 중 제일 작은 분류군으로 대부분 크기가 1mm 이하이며, 제일 작은 종은 0.3mm로 크기로 아직도 많은 종이 연구대상으로 남아있다. 이번에 발견된 깃날개깨알벌레는 크기가 0.8mm로 국내에서 보고된 딱정벌레 중에 제일 작으며, 넓적깨알벌레는 1.1mm로 두 번째로 작다. 지금까지 가장 작은 딱정벌레류로 알려진 것은 반날개과 및 알버섯벌레과 등의 곤충으로 일반적으로 크기가 1.5mm 내외다. 깃날개깨알벌레는 우리나라에서 기록된 가장 큰 딱정벌레인 장수하늘소(Callipogon relictus) 수컷(약 85~120mm)의 100분의 1도 안되는 크기다. 주로 낙엽이 쌓인 흙이나 부패한 유기물이 많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곰팡이와 같은 균류 및 유기물을 먹이로 해 파리류, 송장벌레류 등과 같은 환경정화 곤충으로서도 유용한 생물자원이다.이 두 종은 2006년 제주도 돈내코 계곡 근처 토양에서 채집되었으나, 관련 연구자가 없어 보관되어 있던 표본을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이 미기록종으로 새롭게 밝힌 것이다. 깨알벌레과는 미개발 지역이나 잘 발달된 산림지대와 같은 특정한 서식환경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생태계의 건강도를 측정하는 환경지표종으로서의 활용가능성이 기대되는 곤충이다. 연구진은 2019년부터 일본의 깨알벌레과 전문가인 사와다(Y. Sawada) 박사, 호시노(H. Hoshina) 박사와 공동으로 연구했으며, 해당 연구 결과를 올해 3월 일본의 딱정벌레 분류 전문학술지(Elytra)에 게재를 요청했다.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토양 무척추동물 다양성 연구를 진행하여 새로운 토양생물을 발굴하고 목록화함으로써 나고야의정서 시대에 생물주권 확립을 위한 기초 정보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지역상생협의회 개최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지역상생협의회 개최

    ECO
    2020-05-28 23:15:19 최성애
    ▲ 단신3 의정부지사 지역사회협의회 개최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장유진 지사장)는 지난 27일 “지역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상생협의회는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인근 흥선동, 의정부2동 동장 및 자치회장, 가능지구대장, 의정부소방서119중앙센터장, 지역상가 상인회장, 복지전문가 등 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다방면에 대한 상생협력을 다짐했다. 지역상생협의회는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가 지난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며 문을 열었다. 이후 올해 코로나19사태 및 의정부 시 정책을 고려한 상생협력·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 간 상호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마사회 의정부 지사 장유진 지사장은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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