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의원 은 , “2017년도 종로구 각급 학교 시설비 예산으로 약 53억6천만원이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구내 20개의 초‧중‧고에 걸쳐 47개 사업이 대상”이라며, “특히 노후시설 개선 등의 사업에 관련 예산이 많이 투입될 예정이라 실질적인 학생 교육환경의 개선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미래 대한민국 및 서울시, 종로구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7/dlt20260807000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6/dlt20260806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5/dlt20260805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유럽 최초 '제로 웨이스트' 수도 … 슬로베니아의 이유 있는 초록빛 파격](/data/dlt/image/2026/08/04/dlt20260804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시대에 따라 변화는 무술의 유행(流行)](/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1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플라스틱 들고 못 들어옵니다” … 베트남의 파격적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31/dlt20260731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를 내면 신선한 채소를 줍니다” ... 브라질 쿠리치바의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7/30/dlt202607300003.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