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만)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사공동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해 사랑의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26일,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 ‘마라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맞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함께 했다. 아울러, 지난 해 클린신고센터에 접수된 반환물품도 함께 전달하였다.
‘마라복지센터’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시설로 1998년 설립되었다. 공단은 명절, 연말연시에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해양환경 체험 및 직원참여 봉사 등으로 지원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해양환경관리공단 장 만 이사장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먼저 손을 내밀겠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7/dlt20260807000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6/dlt20260806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5/dlt20260805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유럽 최초 '제로 웨이스트' 수도 … 슬로베니아의 이유 있는 초록빛 파격](/data/dlt/image/2026/08/04/dlt20260804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시대에 따라 변화는 무술의 유행(流行)](/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1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플라스틱 들고 못 들어옵니다” … 베트남의 파격적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31/dlt20260731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를 내면 신선한 채소를 줍니다” ... 브라질 쿠리치바의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7/30/dlt202607300003.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