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에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경지장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건설중인 지원도로 가운데 일부 구간이 조기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전체 노선과 영동고속도로를 우회하는 횡성~평창 간 국도 6호선 일부 구간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여름 휴가철 이전인 6월 조기 개통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추석 이전에는 안양~성남간 고속도로와 국도3호선 성남~장호원 노선 일부를 개통해 지난해 개통한 광주~원주 고속도로와 연계, 인천에서 원주간 고속도로망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는 지자체와 함께 올림픽 경기장 등 주요 시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총 사업비 7조7672억원을 투입해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등 328㎞를 계획해 한창 건설중이다.
각 도로의 공사상황에 따라 가능한 구간은 올해 여름 휴가철과 추석 이전에 조기개통하고 연말까지는 전체 구간이 개통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백현식 국토부 간선도로과장은 “도로 조기개통을 통해 세계적인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에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휴일에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이 개최될 수 있도록 편리한 도로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7/dlt20260807000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6/dlt20260806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data/dlt/image/2026/08/05/dlt20260805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유럽 최초 '제로 웨이스트' 수도 … 슬로베니아의 이유 있는 초록빛 파격](/data/dlt/image/2026/08/04/dlt20260804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시대에 따라 변화는 무술의 유행(流行)](/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1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플라스틱 들고 못 들어옵니다” … 베트남의 파격적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8/03/dlt20260803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31/dlt20260731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를 내면 신선한 채소를 줍니다” ... 브라질 쿠리치바의 이색 환경 정책](/data/dlt/image/2026/07/30/dlt202607300003.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