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 서비스는 AI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안내를 자주 접하게 된다. 공공기관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민원상담을 도입하고, 병원은 AI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며, 금융기관은 AI 상담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일상 곳곳에서 AI는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