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통합 본격화에 어린이집 ‘우려’…“교사 처우·재정 격차부터 풀어야”
유보통합 속도 내지만 현장은 ‘불안’…곽인혜 “어린이집·유치원 어느 쪽도 불이익 없어야”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나뉜 영유아 교육·보육 체계를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추진되고 있지만, 현장의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다.행정체계를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유보통합이 완성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서로 다른 제도 아래 오랫동안 운영돼 온 만큼 교사 자격과 처우, 재정 지원, 시설 기준 등 현실적인 격차를 어떻게 조정하느
이정윤 2026-08-21 13: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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