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있던 풀무원김치박물관을 종로구 인사동으로 이전하고 ‘뮤지엄김치간(間)’으로 이름을 바꿔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민동석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강만수 한식재단 이사장, 유창하 전력경영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뮤지엄김치간은 서울시에 있는 유일한 김치 박물관이다. 뮤지엄김치간은 젊은이와 어린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김치의 역사를 알아보고 김치를 만드는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580.78㎡ 규모로 인사동마루 4~6층에 자리 잡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명절, 크리스마스는 휴관한다. 관람료는 만 19세 이상 5000원, 청소년 3000원, 유아 및 아동 2000원이다. 태어난 지 36개월이 지나지 않은 유아와 65세 이상 성인과 장애우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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