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노사 공동으로 방문해 사랑의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장 만 이사장, 노조위원장 및 근로자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2월 3일,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 ‘마라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맞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함께 했다. 아울러, 지난해 클린신고센터에 접수된 60만원 상당의 반환금품도 전달했다.
공단이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마라복지센터’는 1988년 설립되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공단은 명절 및 연말연시에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해양환경 체험 및 직원 참여형 자원봉사 등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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