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심는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숲을 선물한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Dear my sunshine’ 숲 조성 프로젝트는 지난 4월 ‘세월호 기억의 숲’ 프로젝트 이후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한 숲, 아이의 첫 돌 기념숲, 결혼 기념숲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고객의 문의에 따라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진행되는 ‘Dear my sunshine’ 프로젝트는 이미 서울과 경기, 제주도권에 다양한 사연을 가진 숲 조성중에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트리플래닛이 각 부지 제공 기관과 함께 협의하여 진행하고 있다.
트리플래닛의 한 관계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의미깊은 날이 많은 5월이지만, 가정의 화목과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없는게 요즘인것 같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가족에게 오래도록 의미가 있을 숲 조성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중국의 사막화지역에 숲을 만들어 메마른 사막지역을 푸르고 울창한 숲으로 변화시킨 바 있으며, 현재 2020년까지 1억 그루의 나무를 전 세계에 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4/dlt202607140003.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닌자(忍者) 그 뿌리를 찾아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0.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곳 … 인도네시아의 이색 ‘쓰레기 은행(Bank Sampah)’ 정책과 풀뿌리 환경 혁신](/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자연을 품은 발트의 보석’ 라트비아, ‘거대 암석(바위) 보호 정책’ 등 이색 환경 프로그램으로 주목](/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의 저력과 단결의 힘. 제 2편, 사무라이의 기개(氣槪)](/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6.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인의 저력과 단결된 힘 ... 제 1편, 그 힘의 근본과 출발](/data/dlt/image/2026/07/07/dlt20260707001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07/dlt20260707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