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1일 소사(부천)~원시(안산) 복선전철 사업자인 이레일㈜와 노선 관리운영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수도권 서부지역을 남북으로 연계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 사업은 12개 역, 길이 23.3㎞ 규모로 총 사업비 1조3552억원이 투입된다. 지난 2011년부터 착공해 내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계약에 따라 공사는 20년 간 소사~원시 복선전철 12개 역의 운영관리를 맡고 사업 운영비 2805억원을 받는다. 지급받는 사업운영비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적용해 분기별로 책정된다.
공사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내년부터 역사 운영 및 전기·신호·통신 등 시설물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소사~원시 복선전철 관리운영 사업 계약 체결은 공사의 지하철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소사~원시 복선전철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공사의 모든 역량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2.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베토벤 명곡 들리면 봉투 들고 달린다 ... 대만의 ‘쓰레기차 추격전’과 스마트 순환경제](/data/dlt/image/2026/08/27/dlt20260827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파편화된 열대우림을 잇는다 ... 말레이시아의 ‘중앙 산림 척추(CFS)’ 프로젝트와 스마트 맹그로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기후 금융의 아이콘' 카니의 반전 … 캐나다, 실용주의 명분으로 2030 기후 목표 사실상 철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6.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토끼와의 100년 전쟁부터 AI 고양이 울타리까지 ...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 잔혹사](/data/dlt/image/2026/08/25/dlt20260825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낮에는 햇빛 흡수, 밤에는 스스로 발광” … 폴란드의 신개념 친환경 도시 정책](/data/dlt/image/2026/08/24/dlt20260824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