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한 공공기관 폐기물 제로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전 직원 대상 분리수거 실천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각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실시중이다.
특히, 1회용 컵 사용이 많은 장소에 종이컵과 뚜껑을 분리배출 하도록 홍보하고, 전 직원에게 지속가능발전과가 보급한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 구청사 내 이동식 분리 배출함을 대여할 수 있도록 해 행사 개최 시 구청을 내방한 구민들이 품목별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사무실에서 품목별 분리수거를 실시할 수 있도록 쓰레기통을 보완, 청사 내 모든 공무원이 365일 분리배출을 생활화할 수 있게 돕는 중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자연순환 사회,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봉을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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