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코리아가 1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매장에서 중형 SUV 모델 X를 국내 공개했다.
모델 X는 이달 31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올해 말 100D 모델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모델 X 100D 모델은 5·6·7인승 3가지 모델이 있다. 7인승 경우 성인 7명이 넉넉하게 탑승가능하며, 적재공간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다.
특히 4.9초만에 0Km에서 100Km까지 가속 가능하며, 1회 완충하면 5 사이클 복합모드로 측정 시 최대 386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반면 복합모드는 최대 551Km가 주행거리라고 설명했다.

모델 X 100D에는 듀얼 모터 사륜구동, 생화학 무기방어 모드 포함한 헤파(HEPA) 필터, 고품격 사운드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차의 크기는 국산차 모하비와 비교해 전고만 조금 차이가 날뿐 큰 차체를 가지고 있다.
판매가격은 ▲75D 1억1390만원 ▲100D 1억3490만원(보조금 미포함) 부터다.













![[포토] 벚꽃이 지나간 자리, 조팝이 이어받은 봄의 주인공](/data/dlt/image/2026/04/18/dlt202604180003.230x172.0.jpg)
![[현장 포토] 식목일 ...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은 말 뿐 .... 사람들 편의에 의해 잘려 나가는 도심의 나무들](/data/dlt/image/2026/04/06/dlt202604060006.230x172.0.jpg)
![[현장 포토]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12.230x172.0.png)
![[현장 포토] 설레는 초봄과 초봄을 잇는 ... 여의도 '봄의 정원' 봄꽃 축제 현장](/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0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