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 시민이 먹는 수돗물이 안전하고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주시 맑은물사업소는 지난 10∼13일 고산정수장과 용담호 상류수계 지류천 5곳에 대해서 특별점검한 결과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폭염 및 장마 후 오염물질 유입으로 광역상수도의 수질과 품질 등 검증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살피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시는 점검을 통해 수돗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 용담호의 수질영향인자 파악과 함께 상류 수계에서 용담호-정수장-각 가정 수도꼭지로 이어지는 급수과정의 수질감시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아울러 조류유입 차단막을 설치하는 등 상수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