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4월 2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상암전자회관 주차장의 주차시간 오차범위가 15분 이상으로, 관할 당국의 관리와 시정조치가 요구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주차장을 이용해온 회사원 김모씨는 마포구청에 주차장 관리에 대한 민원도 제기한 상태였다.
약 20일만에 다시 찾은 상암전자회관의 주차장 시간 오류는 여전했다. 무료 주차시간을 넘기지 않아 무료여야 했지만 약 20분에 가까운 시간 오류때문에 1천원의 주차비를 지불해야했다.
주차관리인에게 주차 시간의 오류를 언급하자, 주차비를 다시 돌려줬으나, 사과나 해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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