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ter가 취약계층의 노후 수도관 교체 등 깨끗한 물 사용 지원을 확대한다.
K-water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취약계층의 물 사용 환경 개선을 위한 ‘K-water 행복가득水 프로젝트’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집과 복지시설에 설치된 낡은 수도관과 저수조 등 수도시설을 교체해 깨끗하고 편리한 물 사용 환경을 만들기 위한 K-water 고유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에 시작해 지난해까지 취약계층의 집과 복지시설 등 전국 323개 시설의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해 약 8600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에는 낡은 수도시설을 절수형 장비로 교체하는 등 취약계층에 더욱 실용적인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선정을 위한 사연모집을 5월 한 달 동안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K-water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임성호 K-water 한강권역본부 이사는 “국내 물 관리를 담당하는 공기업으로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깨끗한 물을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