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주택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을 위해 ‘2017년 상반기 중소기업 신기술(신자재)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대상은 정부 인증을 받았거나 국내 특허를 받은 미인증 신기술·신자재다. 공모분야는 발파, 상수도, 층간소음, 도장, 배관, 소방, 계측, 조명, 승강기 등 총 18개 분야로 건설·교통신기술은 공모분야와 관계없이 신청가능하다.
접수된 신기술(신자재)은 신기술심의위원회가 현장 적용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채택된 신기술은 설계부서 등 관련부서와 협의해 LH 현장에 바로 적용(구매)할 예정이다.
공모일정은 5월 17~19일까지 3일간 인터넷(http://cotis.lh.or.kr)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공모관련 기타 문의사항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기술 공모시행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박현영 건설기술본부장은 “앞으로도 LH는 우수한 건설기술을 보유한 중소규모 개발업체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신기술(신자재)을 지속적으로 발굴·적용해 건설기술 선진화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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