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시장, 경동시장, 청량리 종합시장, 청량리 청과물시장, 광장시장, 영등포시장, 송파 방이상점가, 건대 먹자골목 등을 방문하여 현장 소통을 이어온 서 의원은 중랑구의 동원시장, 봉우시장, 사가정시장, 동부시장, 면목시장을 차례로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었다.
이번 방문에는 이영실 · 임규호 서울시의원, 나은하 · 박열완 · 최은주 · 김대형 의원 및 당원들이 대거 동행했다.
서 의원은 시장 내 점포들을 일일이 돌며 반찬 등 물품을 구입하며 소비 진작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상인들과 시민들의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곳곳에서 “서영교 응원합니다!”, “사진 한 장 같이 찍어주세요!”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서 의원은 특유의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일일이 화답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시민들이 이토록 서 의원을 친숙하게 대하는 것은 비단 서 의원 특유의 사교성 때문만이 아니다. 그동안 수많은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문제를 해결해온 그의 정치적 효능감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면목시장 모병남 상인회장은 “서영교 의원이 확보한 예산 덕분에 중랑구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전통시장에 아케이드와 조명설치는 물론, 범죄예방용 CCTV와 무더위 대응 쿨링포그 도입으로 시장환경이 몰라보게 쾌적해졌다”며,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키워준 서 의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설 명절을 맞아 시장은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었으나,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명절 전후로만 반짝 대목일 뿐, 이후의 고물가와 경기상황이 걱정된다”며 우려섞인 목소리를 전했다.
이에 서 의원은 “명절 특수라는 일시적인 활기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전통시장과 실물경기가 지속 가능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대책과 경기부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 의원은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화폐 정책의 적극적인 재검토를 강조했다. 서 의원은 “현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0% 할인되는 반면, 종이(지류) 상품권은 5%에 불과해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시민들의 높은 수요에 비해 관련 예산 규모가 부족해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에 “지역화폐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디지털과 지류 상품권 모두 할인율을 10%로 상향 평준화하여 이용객의 편의와 상권 활성화라는 모두 이루는 경제의 마중물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마지막으로 “전통시장이 살아야 서울이 산다”라며, “소상공인 여러분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고, 민생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언제나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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