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전국 일제 소독, 축산차량 관리 강화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전국 일제 소독, 축산차량 관리 강화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ECO
    2020-12-13 10:35:1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전국일제소독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12월 12일(토) 0시부터 13일(일) 24시까지 전국 일시이동중지를 발령하고, 가금농장·시설·차량에 대한 일제 소독을 추진하고 있다. 12월 12일 하루 동안 방역차량을 동원하여 축산시설 715개소(도축장·사료공장 등)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였고, 축산차량 약 11,000대에 대해 지자체에서 직접 소독 실시여부를 확인하였다. 전국 가금농장과 철새도래지(작은 하천·저수지 포함) 일대는 차량·장비 1,100여대를 투입하여 소독을 실시하였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수요가 많은 경기·충북·전남·전북 지역은 기존 자원 외에 살수차 12대, 드론 2대를 추가 투입하여 집중 소독을 실시하였다.축산차량관리강화중수본은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축산차량 미등록” 사례가 5건 확인되어 지자체에서 고발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이 중 계란 운반 차량은 3대, 난좌(계란판) 운반 차량과 퇴비 운반 차량이 각 1대씩이다. 중수본은 12월 14일부터 24일까지 전국 가금농장·축산시설(100개소 이상)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GPS 단말기 장착 및 정상 작동 여부’ 일제 점검(검역본부·지자체 합동)을 실시한다. 가금농장과 같은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은 관련 법령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7조의3(차량의 등록 및 출입정보 관리 등)) 에 따라 지자체에 해당 차량을 등록하고 무선인식장치(GPS)를 장착해야 하고, 위반 시 과태료·고발 등 행정조치 [(축산차량 미등록 또는 GPS 단말기 미장착) 1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 (GPS 단말기 고장상태 방치) 1천만원 이하 과태료(1회 위반: 100만원 / 2회: 200 / 3회 이상: 500)] 가 가능하다. GPS 단말기를 부착하지 않은 축산차량이 발생농장을 출입할 경우, 최근 동선을 방역기관이 신속히 파악할 수 없어 역학 관계 확인 및 확산 방지조치에 장애가 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축산차량의 ‘가금농장·축산시설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 경유 및 소독 실시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12월 7일부터 축산차량의 가금농장·거점소독시설 방문 정보(GPS 관제)와 소독필증 발급 내역(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 후 발급)을 대조하여 위반차량을 확인하고 있으며, 의심차량에 대해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위반 여부가 확인되면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당부사항 중수본 관계자는 “축산차량 운전자의 ‘한 번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 전체 방역망을 일순간 무너뜨릴 수 있는 만큼,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방역 미흡사례에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며, “농장주는 축산차량이 자신의 농장을 방문하는 경우 소독필증을 반드시 확인·회수하여 해당 차량의 거점소독시설 경유 및 소독 실시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서울시, 10일 23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서울시, 10일 23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ECO
    2020-12-12 15:26:21 안상석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하반기 두 번째(올해 5회)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국외 대기오염물질 유입 및 대기 정체로 서울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재 11일 06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발령 당시보다 다소 낮아진 68㎍/㎥으로 주의보 발령 유지 중이다.▲ ▲  (초)미세먼지 경보단계별 농도 기준
  • 다이소 ‘아기 욕조’ 기준치 600배 넘는 유해물질 검출…부모들 ‘발칵’

    다이소 ‘아기 욕조’ 기준치 600배 넘는 유해물질 검출…부모들 ‘발칵’

    사회일반
    2020-12-12 14:29:1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다이소가 판매 중인 아기 욕조에서 기준치의 600배가 넘는 유해물질이 검출돼 큰 충격을 주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최근 다이소가 5,000원에 판매 중인 아기 욕조 코스마 제품의 배수구 마개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이 기준치의 612배 이상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은 폴리염화비닐(PVC) 재질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로 장기간 노출되면 간이나 신장 등에 치명적 손상을 줄 수 있는 유해 화학물질이다.이에 대해 다이소 측은 내년 1월 31일까지 다이소 매장에 해당 제품을 가지고 가면 구매 시점, 포장 개봉 및 사용 여부, 영수증 유무와 상관없이 환불받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다이소에 따르면 이 욕조는 ㈜대현화학공업이 생산하고 판매는 기현산업(주)이 맡았다. 다이소는 기현산업(주)으로부터 납품받아 2019년 10월부터 판매했다.다이소 측은 “해당 욕조는 최초 입고 시, 국가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가소제의 불검출이 확인된 시험성적서 등 안전성 및 품질 검사를 거쳐 입고 받고 판매했다”면서 “추가 입고 과정에서 제조업체가 안전기준에 따라 생산·납품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채 생산·납품돼 유해물질 기준이 상당량 초과한 제품이 판매까지 이어지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고 했다.다이소는 “이번 제품의 리콜명령을 받은 ㈜대현화학공업과 판매자인 기현산업(주)과 더불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이 사실이 드러나자 맘카페를 중심으로 제조업체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 예정이며움직임까지 일고 있다. 
  • 용산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서 검사자 샘플 바뀔 뻔 해 ‘아찔’

    용산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서 검사자 샘플 바뀔 뻔 해 ‘아찔’

    경제일반
    2020-12-12 14:27:2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용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자의 샘플이 바뀔 뻔 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내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후 327일 만에 사상 최대 규모의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이 가운데 서울 용산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자의 샘플이 바뀌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할 뻔 했다.용산구에 거주하는 안 모 씨 부부는 지난 9일 오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이들 부부는 최근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일명 ‘깜깜이’ 확진자 수도 늘고, 전국 각지 코로나 병상까지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사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검체 검사를 받은 뒤 안씨는 자신의 샘플에 다른 사람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잘못 기록된 이름은 안씨보다 앞서 검사를 받은 사람이었다.안씨에 따르면 선별 진료소 관계자 그 누구도 이를 파악하지 못하고 허둥지둥 일을 처리했으며, 안씨의 부인이 한 관계자에게 이를 따지고 나서야 샘플 작업이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이에 대해 용산구 홍보담당관 언론팀 최영철 주무관은 “샘플 라벨링 작업이 기존 수기에서 컴퓨터로 바뀌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선호 보건행정과장은 “담당자의 단순 실수에 지나지 않는다”는 변명을 되풀이했다.이번 사건은 다행히 현장에서 바로 잡을 수 있었으나, 하마터면 확진자가 멀쩡한 사람으로 둔갑해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보건의료계 관계자는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관할 지자체가 첨병이 돼야 하는데, 샘플이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은 역학조사에 구멍이 뚫릴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우려를 표했다. 
  • GS리테일 조윤성 사장 “재택근무 따지는 나약한 구성원, GS 파멸시켜” 발언

    GS리테일 조윤성 사장 “재택근무 따지는 나약한 구성원, GS 파멸시켜” 발언

    경제일반
    2020-12-12 13:49:1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조윤성 GS리테일 사장이 임원 10명이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재택근무에 대해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논란은 한 온라인 직장인 커뮤니티에 “△△리테일 사장...코로나 2.5상황에서 재택근무는 나약함이다 발언 공개파장”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조윤성 GS리테일 사장은 해당 대화방에 있는 임직원들에게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갔다"며 "현장은 80년대 구멍가게를 연상케 하는 청결, 진열, 인사, 그리고 빨간 매직으로 삐틀어진 손글씨로 각종 안내, 금지 표지가 붙어있는 곳이 한, 두 점포가 아니다"라고 불만을 표시했다.이어 “책상에 앉아서 말로만 하지 말자고 했는데 12월 안에 변하지 않으면 (임원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조 사장의 불만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조 사장은 "재택근무나 따지고 나약하기 그지없는 리더, 구성원은 GS25를 파멸시킵니다"라고 덧붙였다.이러한 발언이 알려지자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일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인 만큼 체질개선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으며, 다른 한 편에선 “모두가 노력해서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하지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의 목소리도 나왔다.한편, 이번 논란과 관련 GS리테일 관계자는 "금주부터 전사적으로 재택근무에 돌입하면서 현장 경영주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을 우려해 가맹점 지원에 더 충실하지는 취지로 한 말"이라며 "부분만 캡처가 되다 보니 취지가 잘못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 강원 동호해변 주택화재 해송림으로 번져... 산불확산 차단

    강원 동호해변 주택화재 해송림으로 번져... 산불확산 차단

    ECO
    2020-12-12 13:46:4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일 오전 10시 20분경 강원도 양양군 동호해변(손양면 동호리 1-85)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해송림으로 확대 우려가 있었으나, 산불진화헬기 및 진화인력의 신속한 투입으로 40분여 만인 11시 0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불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산불진화헬기 1대(속초시 1)를 투입하고, 진화인력 100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9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1명, 소방 50명, 의용소방 20)을 동원하였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강원도 영동지방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 발효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작은 불씨도 큰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며, “산림인접 주택에서는 작은 불씨라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입산 시에는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전북 정읍 육용오리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ECO
    2020-12-12 13:35:5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12월 11일, 전북 정읍시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 해당 농장 오리에 대한 출하 전(전북 동물위생시험소) 사전 검사 결과 H5형 AI 항원 검출시(12.10)부터 농장 출입 통제, 역학 관련 농장 시설에 대한 이동제한 등 선제적 방역 조치 중이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다음과 같은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①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②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③ 발생지역인 전북 정읍시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의 소독·방역 실태가 조금이라도 미흡할 경우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엄중한 상황“고 강조하며,“농장주는 최고 수준의 경각심을 가지고 농장 출입 차량·사람 소독, 축사 출입 최소화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김정환 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지방자치 의정대상”수상

    김정환 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지방자치 의정대상”수상

    정치일반
    2020-12-11 21:56:2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정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1)이 12월 10일(목)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회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大賞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서울기자연합회 주최한 ‘2020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사회공헌 부문의 경쟁력을 평가·점검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치문화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개최됐다. 각 부문 수상자들은 전문가들의 추천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김정환 위원장은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적극적인 민원해결과 조례 제·개정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김 위원장은 노량진지역을 전국 최초 직업교육특구로 지정되도록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대책,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대책,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대책 등으로 서울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김정환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서울시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귀한 상을 받았으니, 천만 서울시민을 위한 녹색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세종시 도시경관 건축발전 유공자 8명 선정

    세종시 도시경관 건축발전 유공자 8명 선정

    사회일반
    2020-12-11 20:53:57 안상석
    ▲ 세종시는 10일 SM타워에서 ‘2020년 건축 발전 유공사 시상식’을 열고 지역 건축 발전에 기여한 시민, 전문가 등 8명을 선정해 표창했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지역건축안전센터에서 ‘ 도시미관 건축 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올 한해 건축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을 표창했다. 시는 이날 지역건축문화·제도 발전, 건축주택 건설발전, 지역건축 건설안전 발전 등 3개 분야 유공자 8명을 선정했다. 건축문화·제도 발전 유공 분야에는 세종 건축사사무소 박덕기 건축사, SUP 건축사사무소 선상희 건축사, ㈜길커뮤니케이션즈 이성희 총괄이사 등 3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치른 제2·3회 세종건축문화제의 성공적 개최와 저변 확대에 대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건축주택 건설발전 유공자로는 ㈜일경 건축사사무소 오석준 건축사, 주연구조엔지니어링㈜ 임동균 대표이사, ㈜누아건축사사무소 성호진 대표이사가 선정됐으며, 공동주택 품질검수위원 활동, 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역건축 건설안전 분야 유공은 올해 ‘지역건축 안전점검의 날’에 적극 동참해 안전시설·품질·환경 등 점검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유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한신공영㈜ 이철효 부장이 선정됐다. 김태오 시 건설교통국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우리시 건축문화, 시정발전에 기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건축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적극 포상해 자긍심과 영예성을 고취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 환경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우심지역 순찰실시

    환경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우심지역 순찰실시

    ECO
    2020-12-11 20:33:58 안상석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1일, 경기도 포천시 장자산업단지에서 대기오염측정차량을 통해 미세먼지 측정 및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강유역환경청(청장 정경윤)은 보유하고 있는 이동식 대기측정차량(2대)을 이용하여 대기 정체가 심하게 일어나는 지역과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하는 시설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는, 서울·경기지역 전반에 걸쳐 전날(10일) 오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 단계는 ’좋음‘(0~15 ㎍/㎥), ’보통‘(16~35 ㎍/㎥),  ’나쁨‘(36~75 ㎍/㎥), ’매우 나쁨(76 ㎍/㎥ 이상)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음.)   주의보가 발령되고 전국적으로 초미세먼지(PM 2.5)가 나쁨 단계까지 치닫고 있는 것에 대한 저감 조치를 실시한 것이다.     정기적으로 순찰하는 지역은 5개 우심지역(양주,포천,광주,이천,안성)으로 월2회 이상 이동식 측정차량과 드론 등을 활용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1일, 경기도 포천시 장자산업단지에서 대기오염측정차량을 통해 ‘실시간 오염물질 측정`자료검색을 하고 있다.순찰결과 대기측정 오염물질 농도가 높게 측정될 경우에는 현장 점검팀을 구성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이 확인 될 경우에는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속적으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서울·경기지역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철저한 관리·점검으로 수도권 대기 환경을 한강유역환경청이 앞장서서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질 개선과 체계적인 행정점검을 병행하여 국민들이 체감하는 대기환경 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제주 애월항 주변해역 해양 침적폐기물 수거 착수

    해양환경공단, 제주 애월항 주변해역 해양 침적폐기물 수거 착수

    ECO
    2020-12-11 20:30:58 이동규
    ▲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오는 12월말까지 제주시 애월항 주변해역에서 총 20톤의 해양 침적폐기물 수거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11월 제주시 애월항에 대하여 해양 침적폐기물 분포 실태조사와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여 총 30ha 대상 약 20톤의 해양 침적폐기물을 확인했으며, 해양폐기물 수거선과 인양틀 및 잠수사 등을 투입하여 12월말까지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할 예정이다.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전국 주요 항만 및 해역을 중심으로 바다 속 침적쓰레기를 수거하여 해양생태계 보전과 안전한 선박 운항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12월 초 기준 전국 항만과 해역에서 총 2,721톤의 해양 침적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유상준 해양환경공단 해양보전본부장은 “제주도 주변해역의 해양 침적폐기물 정화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청 인사발령

    사회일반
    2020-12-11 19:33:11 안상석
    인사발령 (2021년 상반기)<4급 승진 예정자>▲기획예산과장 문인환<5급 승진 예정자>▲감사담당관 서만호 ▲홍보담당관 노정하 ▲행정지원과 김지태 ▲행정지원과 신용호 ▲문화체육과 이영희 ▲이태원제1동 박경수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내년 전기차 포함 20종 이상 출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내년 전기차 포함 20종 이상 출시"

    경제일반
    2020-12-11 12:08:20 박한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11일 폭스바겐 첫 전기차 SUV 모델인 폭스바겐 ID.4 등 전기차 모델 2종을 국내 시장에 선공개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전동화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내년에는 4개 브랜드에서 전기차를 포함해 20종 이상의 신차와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11일 온라인으로 디지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미래 모빌티리 전략을 발표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이 디지털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제공=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이날 간담회에서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 SUV 모델인 폭스바겐 ID.4와 쿠페형 전기차 모델인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가 공개됐다. 두 모델 모두 아직 국내 인증 절차를 시작하지는 않은 상태다. 폭스바겐 ID.4는 2022년,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는 내년 각각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이날 공개한 2종을 포함해 향후 3년간 8종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출시해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전기차 매출 비중을 전체 매출의 11%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급속충전기 확충, 충전 예약·대행 서비스 등도 확대할 방침이다. 내년에는 폭스바겐 부문이 신차 3종을 출시해 수입차 대중화를 이끌고, 아우디 부문이 전기차를 포함한 신차 17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벤틀리는 신형 플라잉 스퍼 V8과 벤테이가 V8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람보르기니도 신차 1종을 출시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이 한국에 선공개한 전기차 신모델 '폭스바겐 ID.4'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100건의 인증 프로젝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화 전담조직을 신설해 빅데이터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주도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과 환경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활동도 확대해 향후 2년간 5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올해 국내 시장에 54개 모델을 출시했다. 11월 기준으로 3만2천190대를 판매, 올해 연말까지 연 판매량 기준으로 4만2천여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수치다. 또 고객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술인증준법부 개편 등의 조직 개선과 차량 인도 전 사전검수(PDI) 프로세스 정비 등을 꾀했다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설명했다. 배출가스 인증조작 사건으로 2년간 판매가 중단됐던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018년 4월 영업 재개를 선언하면서 고객 만족도 향상, 사회책임 강화 등 향후 5년간의 계획을 담은 '미션5'를 발표한 바 있다.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내년은 경쟁력 있는 다양한 신차와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전동화 미래전략을 기반으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는 한편, 교육과 환경 부문에서 책임감을 갖고 한국의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12일 서울시청 건물 녹색 불빛으로 변한다...기후위기 대응 파리협정 5주년

    12일 서울시청 건물 녹색 불빛으로 변한다...기후위기 대응 파리협정 5주년

    ECO
    2020-12-11 11:47:41 김동식
    ▲서울시청사 녹색 점등 모습.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파리 협정 5주년을 기념해 'C40 도시 기후리더십'에서 주관하는 시(市)청사 녹색 점등 행사에 동참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12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시청 본관 건물 전체를 녹색 불빛으로 밝힌다. 파리 협정은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195개 당사국이 채택한 합의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100년까지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 폭을 산업혁명 이전보다 2도 이하, 더 나아가 1.5도 이하로 제한하도록 노력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점등 행사에는 파리를 비롯해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세계 96개 도시가 참여해 각 시청사 등 주요 건물을 녹색 조명으로 밝힌다. 이 행사를 주관한 'C40 도시 기후리더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세계 주요 대도시들의 네트워크로,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는 파리 협정의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기로 선언한 바 있다"며 "기후위기 가속화를 막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해 가겠다는 의미로 서울시청사에 녹색 조명을 점등한다"고 말했다.
  • 중국, 2025년까지 최첨단 '날씨 변조' 시스템 구축하기로

    중국, 2025년까지 최첨단 '날씨 변조' 시스템 구축하기로

    ECO
    2020-12-11 11:42:29 이동민
    ▲인공강우를 위해 화학물질이 담긴 포탄 발사를 준비중인 장면. [출처=신화통신 발행 사진 캡처]  12년 전 베이징 하계 올림픽 당시 인공강우 기술을 선보였던 중국이 날씨 변조(Weather Modification) 능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은 날씨 변조 기술을 공격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미 동남아시아보다 넓은 지역에 인공강우(artificial rainfall)나 인공눈(artificial snowfall) 생성 기술을 적용할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지난 2일 날씨 변조 기술을 발전시킬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국무원은 날씨 변조 기술을 적용해 농작물 생산지역의 가뭄이나 우박 등 자연재해에 대처하고, 생태환경 보호나 복원 작업에 도움을 주고, 산불이나 고온, 가뭄 등 비상 상황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날씨 변조는 자연 재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정 지역의 기상 현상을 인위적인 방법으로 바꾸는 기상 기술이다. 인공 강우·인공 눈·구름 및 안개의 생성, 폭풍의 강화 및 약화 등을 들 수 있다. 국무원은 오는 2025년까지 운용, 기술, 서비스 등 모든 측면에서 '최첨단의 날씨 변조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무원의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550만㎢ 이상의 지역에 인공강우와 인공눈을 생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동남아 전체의 면적인 450만㎢보다도 넓은 면적이다. 우박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58만㎢가 넘는 지역에 날씨 변조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고 국무원은 밝혔다. 국립 대만대학의 연구진은 지난 2017년 '지오포럼'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중국이 날씨 변조 기술을 활용해 인공강우를 생성하는 데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중국은 2008년 베이징 하계 올림픽을 앞두고 대기 오염 문제가 거론되자 베이징 주변 상공에 비구름을 생성해 인위적으로 비를 내리게 했다.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세계 강 유량 35년 새 최저권…육지 물 저장량도 10년째 감소
    세계

    세계 강 유량 35년 새 최저권…육지 물 저장량도 10년째 감소

    WMO, 2025년 전 세계 유역 36% 평년 이하…지하수·빙하도 동반 감소 농업이 담수 취수의 72% 차지…물 부족 장기화 땐 식량안보 부담 커져
    유승철 2026-09-19 08:04:03
  • 2천억 체불에도 피해회복 제자리…대유위니아 박영우 엄벌 촉구 확산
    정치

    2천억 체불에도 피해회복 제자리…대유위니아 박영우 엄벌 촉구 확산

    박은진 대표 국회 청문회 위증 의혹 고발 추진…경영 관여 여부 진상규명 요구
    이정윤 2026-09-19 08:03:55
  •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문화/생활

    코로나 확진 후 일주일, 증상 후 열흘간의 기록

    72시간 고비는 넘겼지만 체력은 아직 회복 중… 기자가 직접 겪은 코로나19 회복기
    정민오 2026-09-18 14:10:40
  •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세계

    볼리비아 운무림서 신종 야생고양이 확인…100여년 만에 고양이과 새 종

    유전체 분석으로 ‘Leopardus tilcayo’ 정식 기술 남미 타이거캣, 단일 종 아닌 최소 5개 종으로 재분류 융가스 산림 훼손·농업·광업 압력…보전전략 재검토 필요
    유승철 2026-09-18 14:10:27
  •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정치

    치솟는 분양가에 쪼그라든 일반분양… 서울 정비사업 ‘무주택자 진입장벽’ 높인다

    이정윤 2026-09-18 13:32:28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