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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마포구, 겨울철 폭설대비 24시간 재난안전환경대책본부 가동

    마포구, 겨울철 폭설대비 24시간 재난안전환경대책본부 가동

    사회일반
    2021-01-08 08:23:43 안상석
    ▲ 6일 저녁 제설작업 중인 마포구 직원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겨울철 한파 및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3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11월 겨울철 한파 및 폭설에 대비하는 「20/21년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제설 인력과 장비‧자재, 친환경 제설제 등을 사전 준비하며 폭설 대비 대응체제를 구축한 상태다. 마포구의 올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이다. 대책에 따르면 구는 제설대책 기간 동안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비상근무, 비상소집, 응소 및 제설작업으로 이어지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기습 폭설이 내린 지난 6일 구는 오후 4시 제설대책 1단계 근무, 저녁 7시 20분 제설대책 2단계 근무 발령에 이어 7일 오전 7시30분 비상소집 근무명령을 발령했다. 비상소집에 응소한 총 470여 명의 마포구 공무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 곳곳의 제설 취약지역에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기온 급강하에 따른 결빙 예방작업을 벌였다. 구는 올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인력 1403명 ▴제설제 1345톤 ▴제설차량 30대 ▴살포기 및 삽날 등 제설장비 41대 등을 확보한 상태다. 특히, 민(자율방재단 등), 관(타구 및 유관기관), 군(군부대), 경(경찰) 협력체계를 구축해 폭설시 덤프트럭 등 장비와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게 조치했다.▲ 7일 오전 비상소집 제설작업상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진기지(2개소)를 활용해 제설차량 이동시간을 단축하고 고갯길, 고가차도, 입체교차로 등 제설 취약지점 79개소에는 제설담당자를 지정해 강설시 현장관리 및 상황전파 등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고갯길 등 취약지점의 제설함에는 염화칼슘, 소금, 모래, 삽 등을 비치하고, 이면도로 고갯길 및 고지대 취약지점 433개소에는 '제설제 보관하는 집'을 선정해 관리 운영한다. 눈길 낙상사고 등에 대비해 보행자가 많은 지역 내 지하철 역 주변 총 10개소에는 ‘무료 제설도구함’이 설치됐다.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많은 고갯길 등에는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는 '소형 자동액상살포장치' 23대를 운영해 폭설시 신속하게 염수를 살포,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는 환경인증 제설제 사용 비율을 40%로 확대하고 친환경 제설제(액상,고상) 사용을 확대하는 등 지역 환경을 고려한 제설작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내 집, 내 점포, 내 회사 앞에서는 주민 스스로 눈을 치우는 문화가 필요하다”라며 “구가 벌이는 제설작업에도 주민 여러분의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국마사회, ‘안전한 환경 사업장 만들기는 올해도 계속 됩니다’

    한국마사회, ‘안전한 환경 사업장 만들기는 올해도 계속 됩니다’

    ECO
    2021-01-08 07:31:26 안상석
    ▲   한국마사회 안전훈련현장 김낙순 마사회장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근로자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난관리 체계 고도화, 대응역량 강화를 통한 국민생명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안전환경경영’ 계획 수립을 선제적으로 완료하며 2021년, 본격적인 과제 추진에 돌입한다.정부는 작년 7월 한국판 뉴딜 세부계획을 발표하며 주요 과제로 안전망 강화를 선정했다. 또한 지도, 순찰, 환경개선 등 실무적인 활동을 통한 산재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및 근무환경 혁신을 강조했다. 이에 한국마사회는 작년 김낙순 회장의 신년사에서부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경영관리 체계를 강조하며 안전 강화에 주력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 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병 사전 차단과 예방 등 컨트롤 타워 통제 체계 구축을 완비하고 ‘안전환경관리단’을 회장 직속으로 조직 개편하여 안전 및 재해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내비쳤다.또한 기업의 산업안전보건 체계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심사·인증하는 KOSHA-MS와 국제 규격인 ISO-45001 인증을 지난해 2년 앞당겨 획득하고 소방 및 재난관리 분야에서도 ‘공간안전인증’을 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안전 분야에 있어 협력사와의 공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임직원의 안전보건 분야에 대한 관심도를 이끌어 내고 재해사고 제로(ZERO)화를 위해 힘써왔다. 이에 ‘2019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1,000점 만점에 891점을 획득하며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공생협력 프로그램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했다.올해는 특히 작업장, 현장 관리 체제와 시설물, 재난 관리 시스템을 구분해 부문별에 맞는 안전 요소들을 챙기며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 특히 작업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무위험 사업장을 위한 ’3-패키지(안전보안관, 안전작업허가제, 안전패트롤 제도)‘운영을 강화한다. 여기에 올해는 부산경남, 제주 경마장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전환 인증심사도 추진된다.시설물 안전의 경우, 상시 점검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를 위험에 대한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는데 초점을 맞춘다. 시설물 내진성능평가를 추가적으로 진행해 내진성능평가율 100% 달성을 목표로 보강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진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사업장 환경 조성에 힘쓴다. 또한 재난의 실제 발생에 대비해 ’예방-대비-대응-복구‘의 4단계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태풍·장마 등 계절적인 요소에 대비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추가적으로 재난대비 유형별 매뉴얼을 보완해 총괄 조직과 현장에서의 필요한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담아 실시간 대응에 적합한 매뉴얼을 개정, 보완하며 이에 대응하는 체험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한국마사회는 2021년도에도 코로나19 원천 차단을 위한 방역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 고객 입장에 대비한 열화상카메라, 마스크, 손세정제 구비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全 임직원 대상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을 수시로 모바일 전산시스템으로 전환하여 매일 2회씩 점검에 나선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을 관계자를 비롯한 전 사업장에 공유해, 사전 방역 조치와 차단을 위한 지침 이행 노력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홍성룡 의원, 서울 3cm 눈에 도로기능 마비, 재발방지 촉구

    홍성룡 의원, 서울 3cm 눈에 도로기능 마비, 재발방지 촉구

    정치일반
    2021-01-08 07:11:47 안상석
    6일 저녁부터 내린 눈으로 서울시내 대부분의 도로가 마비되고 대중교통이 정체되어 시민들이 큰 피해를 입은 것과 관련, 서울시의 늦장 대처가 도마 위에 올랐다. 홍 의원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이 계속·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상이변으로 인한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는 예기치 못한 재해가 아니라 예상할 수 있는 재해가 되었다. 재난은 사후복구도 중요하지만 사전예방과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홍의원은 “모든 사고를 예방할 수는 없겠지만 재난이 일어날 것을 알면서도 막지 못하고 기본적인 재난을 예방하지 못하면 분초를 다투는 긴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없을 것이다. 이번 사태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여 이후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재난예방 관련 시책과 매뉴얼을 재정비하라”고  덧 붙였다. 
  • 권수정 시의원,염치없는 세비 셀프인상 철회...민생위기 제대로 챙깁시다!

    권수정 시의원,염치없는 세비 셀프인상 철회...민생위기 제대로 챙깁시다!

    정치일반
    2021-01-08 07:08:3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권수정 정의당 서울시의원은 7일 오전 서울시의회 기자실에서 시의회의 세비인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권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1층 기자실에서 정재민 위원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으로 인한 민생위기 국면에서 세비 인상이 지금 반드시 필요한지, ‘염치없는 세비 셀프인상 철회하고 민생을 챙겨도 모자라 민생위기 제대로 챙깁시다’를 대해 답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권 의원은 “지난 12월 서울시의회는 2021년도 서울시의원 세비를 2.8% 인상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며 코로나 민생위기에 자영업자들은 폐업의 문턱에서 절규하고 있다. 서울시가 쓸 수 있는 예산을 한푼이라도 민생을 챙겨도 모자라 무슨 염치로 2.8% 인상을 통과시켰는지 묻고 싶다"며“.“코로나 민생위기가 심화되는 지금 서울시의회가 세비를 셀프인상 한 것은 당연히 철회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서울시의회가 세비 인상에 대해 “지방의회의원 월정수당(세비)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33조에 의거 서울시가 2018년 개최한 의정비심의위원회의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의 의정비 지급기준’에 따라 결정했다”고 밝혔다.서울시의회는 지난해 '서울시의회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첫 안건으로 통과시켰다. 해당 조례에는 시의원의 월정수당을 올해는 2.8% 내년은 0.9%가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꼭 알아두세요’?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꼭 알아두세요’?

    정치일반
    2021-01-08 06:58:47 안상석
     ‘서울시 임신ㆍ출산정보센터’ 홈페이지에 집안일과 육아의 책임을 전적으로 여성에게 돌리는 등 성차별적 요소가 포함된 부적절한 내용이 게재되어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문제가 된 항목은 임신 주기별 ‘꼭 알아두세요’란의 임신 말기 행동 요령으로 안내된 부분이다. ‘냉장고에 오래된 음식은 버리고 가족들이 잘 먹는 음식으로 밑반찬을 서너 가지 준비해 두라’며, ‘즉석 카레, 짜장, 국 등의 인스턴트 음식을 몇 가지 준비해 두면 요리에 서투른 남편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 ‘3일 혹은 7일 정도의 입원 날짜에 맞춰 남편과 아이들이 갈아입을 속옷, 양말, 와이셔츠, 손수건, 겉옷 등을 준비해 서랍에 잘 정리해 두라’는 내용도 있었다.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여성이 남편을 수발드는 시종이냐’ 등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면서, 서울시는 임신ㆍ출산정보센터 사이트에 게재했던 관련 정보를 모두 삭제한 상태다. 권수정 의원이 서울시 시민건강국과 건강증진과 에 해당 문제에 대한 경위를 확인한 결과, 여성가족정책실은 “2017년 8월 14일 행안부 생애주기 맞춤형서비스 공모과제가 선정되어 서울시 임신ㆍ출산정보센터 사이트 구축에 착수했고, 2019년 5월 5일 서울시 임신ㆍ출산정보센터 사이트를 오픈한 뒤 보건복지부(아이사랑육아종합포털) 자료를 받아 등재한 것”이라며, “보건복지부는 2019년 9월에 해당 내용을 전면 개편했다. 그러나 서울시는 2019년 9월~12월과 2020년 3월~12월 사이트 개편 및 유지보수 관리 등을 보완했으나 기술적 측면만 개선했고 내용은 살피지 못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현재 서울시에 홍보물심의위원회가 있고 백서ㆍ신문광고ㆍTV광고ㆍ포스터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자문을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성역할 고정관념 및 편견, 성차별적 표현, 비하, 외모지상주의, 폭력에 대한 왜곡된 시각, 가족에 대한 고정관념 및 편견, 성별 대표성 불균형 등을 주요 점검내용으로 하고 있다”면서, 평가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관계자는 “서울시 홈페이지 온라인 점검은 해당 위원회의 필수 점검 대상이 아니며, 각 부서 등에서 문제 내용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권 의원은 다음과 같은 시정조치를 요구했다.첫째, 1월 중 서울시(128개) 및 투출기관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전수점검을 실시하여 성차별적 표현을 개선할 것둘째, 서울시 및 투출기관 운영 홈페이지를 홍보물 성별영향평가 필수 실시 대상으로 포함하여 홈페이지 신규 제작 및 개편 시 성별영향평가 매뉴얼을 도입하여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각 사업부서별 홍보물 등의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관리를 체계화할 것 셋째, 시민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시민들이 홈페이지, SNS 동영상 등 모든 서울시 콘텐츠의 성별 고정관념 및 성차별적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것 권수정 의원은 “저출생이 심각하다면서 여성을 임신과 출산의 생물학적 개체로만 인식하는 성인지 감수성의 빈곤으로 인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적 문화야말로 심각한 저출생의 원인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서울시 사업에서 성평등 문화 확산이 필요하며, 성인지감수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만큼 서울시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일이다. 거의 재난에 비견되는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서울시 모든 행정을 살피고 시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아직도 동작구는 제설작업 중

    아직도 동작구는 제설작업 중

    사회일반
    2021-01-07 22:24:15 이동규
    ▲ 제설작업중인 동작구 직원동작구 전직원이 6일 밤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총동원하여 동작구 전역의 제설작업을 했다.6일 저녁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며 많은 눈이 쌓였다.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며 내린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쌓여 얼어붙으며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다. 저녁 시간 지역을 살피던 동작구은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 동작구 전 직원에게 제설 작업 지원 특별 지시를 발령했다. 구는 주민들의 빙판길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도용 제설기 및 손수레 살포기를 적극 활용하여 지하철역 및 버스정류장 주변, 이면도로 등을 중점적으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제설 작업에 매진했다. 사당 3동 주민센터 성 희숙 동장는 버스중앙차로 정류장 24개소, 고가차도 및 지하차도, 차도육교, 보도육교, 지하보도 등 주요시설물 11개소의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보도구간의 제설 작업도 진행했다.홍보담당관 등 35개 부서 직원들은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을 꼼꼼하게 치우고, 14개 동 주민센터 직원들을 도와 지역 곳곳의 급경사 이면도로, 골목길 등의 눈을 쓸어냈다. 동 주민센터 취약지역 59개소와,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건널목 등 보도 구간의 제설을 철저히 했다. 
  • 지프,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 공개

    지프,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 공개

    경제일반
    2021-01-07 21:44:56 안상석
     ▲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All-New Jeep Grand Cherokee L)지프(Jeep®)가 대형 SUV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All-New Jeep Grand Cherokee L)’를 공개했다. 약 30년 전에 출시되어 역사에서 최다 수상을 거둔 SUV, 혁신적인 4세대의 모델, 수많은 업계의 찬사, 약 7백만 건의 글로벌 판매 대수 등의 화려한 수식어를 보유한 지프의 그랜드 체로키는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그랜드 체로키 L 모델과 함께 그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의 글로벌 온라인 공개는 2021년 1월 7일 오후 12:00시(한국 시간 기준 1월 8일 오전 02:00시)에 지프 공식 유튜브 채널 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새로워진 그랜드 체로키는 훨씬 더 전설적인 4x4 능력, 탁월하고 정교한 온로드 성능, 프리미엄 스타일링과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내/외부 디자인, 다양한 첨단기술 및 안전 기능의 독보적인 조합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그 결과, 사상 처음으로 6~7인이 승차 가능한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이 탄생했다.최첨단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의 내외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미 업계에 잘 알려진 그랜드 체로키의 쿼드라-트랙 I(Quadra-Trac I),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그리고 쿼드라-드라이브 II(Quadra-Drive II) 등 유명한 4x4 시스템, 쿼드라-리프트(Quadra-Lift) 에어 서스펜션, 셀렉-터레인(Select-Terrain) 트랙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지프 브랜드의 전설적인 4x4 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뛰어난 온로드 드라이빙 다이맥스와 정숙성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그랜드 체로키답게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은 프론트 가상 볼 조인트를 사용하여 횡방향 제어를 향상했고,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을 통해 승차감과 일상적인 핸들링을 개선했다. 새로운 가변 속도 에어 서스펜션은 변화하는 도로 조건에 맞춰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이고, 하중 상태에 따라 강성을 지속적으로 조정하여 차량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기능을 더욱 보완한다.여기에 완전히 새로운 구조와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차체 스타일이 결합되어 차량의 성능, 안전성 및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차량 중량, 소음, 진동 및 불쾌감을 크게 줄여준다. 또한, 전체 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3열 공간감과 더욱 커진 화물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All-New Jeep Grand Cherokee L)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은 운전자, 차량, 도로 사이의 연결성을 정교하게 만들어줄 혁신적인 기술 등 110개 이상의 안전 및 보안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운전자의 시야를 개선하고, 기기 장치를 쉽게 볼 수 있게 하고 충돌 방지 등 운전자를 지원하는 기능 등이 포함됐다. 전체적인 승객의 안전, 편안함과 편리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차세대 기능과 기술로 대형 SUV 부문에 회심의 일격을 가한다.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은 새로 건설된 디트로이트 조립 공장에서 생산되며 라레도(Laredo), 리미티드(Limited), 오버랜드(Overland), 써밋(Summit)의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2열과 전기화 모델인 4xe는 2021년 말부터 생산될 예정이다.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은 북미 지역에서 2021년 2분기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국내에는 2021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크리스티앙 뮤니에르(Christian Meunier) 지프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풀체인지 모델을 구상하며, 선구자의 자리에서 30년 가까이 쌓아온 유산을 이어가는 것을 모든 결정에 가장 중요하게 두고 생각했다"라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올 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탁월한 온로드 매너와 함께 전설적인 지프 4x4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뮤니에르는 ”완전히 새로운 구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상징적인 지프 디자인 전통을 계승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또한 더 많은 공간과 기능을 요구하는 지프 고객의 수준높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3열로 확장되었다. "라고 덧붙였다. 
  • 한전, 소비자 친환경 녹색가치 확산 위한 '녹색프리미엄' 시행

    한전, 소비자 친환경 녹색가치 확산 위한 '녹색프리미엄' 시행

    경제일반
    2021-01-07 21:28:4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한국전력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소비자의 친환경 가치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RE100 이행방안의 하나인 녹색프리미엄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1일 개최된 ‘재생에너지 사용 심의위원회’에서 2021년 녹색프리미엄 판매물량과 입찰 하한가, 낙찰기준 등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2021년 녹색프리미엄 입찰 참여공고 및 신청을 1월 5일(화)부터 약 1개월 동안 진행하고 오는 2월 8일(월)에 최종 낙찰물량과 가격을 확정할 예정이다.녹색프리미엄 참여대상은 현재 한전과 전기사용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일반용 또는 산업용전력 소비자로 2021년 녹색프리미엄 참여 희망물량과 가격을 한전 홈페이지 및 사이버 지점 등에 게재된 방법에 따라 2월 5일(금)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월 8일(월) 오후 6시에 낙찰 물량과 가격을 낙찰자에 개별 공지하고 한전 홈페이지에는 낙찰 총물량과 최고가격을 게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가 납부한 녹색프리미엄은 관련 법령 등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투자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 DC의 슈퍼히어로 ‘원더우먼 1984’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DC의 슈퍼히어로 ‘원더우먼 1984’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문화일반
    2021-01-07 21:28:2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DC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원더우먼 1984>가 예매율 23.2%로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이어 왕가위 감독의 명작 멜로 영화 <화양연화>는 예매율 13.2%로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빅풋 주니어 2: 패밀리가 떴다>는 예매율 12.3%로 3위에 올랐다. 수잔 서랜든,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가족 드라마 <완벽한 가족>은 예매율 6.6%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은 예매율 5.5%로 5위에 올랐다. 제71회 칸 영화제 황금 카메라상을 비롯한 4관왕에 빛나는 <걸>은 예매율 3.5%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원더우먼 1984>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7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성룡 주연의 액션 영화 <뱅가드>는 개봉 첫 주 2만 관객을 기록했다.  다음 주는 알랭 샤바, 배두나 주연의 <#아이엠히어>가 개봉한다. <#아이엠히어>는 SNS를 통해 알게 된 ‘SOO’를 만나기 위해 무작정 한국행을 택한 프렌치 직진남 ‘스테판’이 도착하자마자 겪게 되는 좌충우돌 힐링 여행기를 담은 작품이다. ◇YES24 영화예매순위(집계 기간 2020년 12월 31일~2021년 1월 6일) 1. 원더우먼 1984 2. 화양연화 3. 빅풋 주니어 2: 패밀리가 떴다 4. 완벽한 가족 5. 극장판 바이올렛 에버가든 6. 걸 7. 조제 8. 도굴 9. 뱅가드 10. 나이팅게일
  • 충남연구원, 도농 균형발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제 도입’ 제안

    충남연구원, 도농 균형발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제 도입’ 제안

    사회일반
    2021-01-07 21:27:4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도시와 농어촌 간 불균형발전을 해소하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충남연구원 박경철 책임연구원은 ‘도농 균형발전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제 도입 필요’(충남리포트 제373호) 보고서에서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 시행에도 불구하고 도시와 농촌 간 소득격차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특히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는 ‘인구 소멸’, ‘지역 소멸’이라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충남도민 33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시와 농어촌 간 발전 격차’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242명(74%)이 격차가 심하다고 응답했다.  이 중 농촌주민의 178명(95.7%)이, 도시주민의 65명(45.7%)이 격차가 심하다고 응답해 농촌주민의 격차 인식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격차 인식에 있어서도 농촌주민의 95.2%가, 도시주민도 57.2%가 소득 격차가 심하다고 응답했다.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찬반 여부에 대해 농촌주민 찬성이 85.4%, 도시주민 찬성이 25.3%로 큰 차이를 보였고 농어촌 기본소득 액수에 대해 127명(38.8%)이 1인당 연간 50~100만원이라고 가장 많이 응답했고, 다음으로 1인당 30~50만원(119명, 36.4%)이 차지했다. 박경철 박사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기존 농민수당처럼 대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도입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먼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논리 개발 △도입 대상 지역 및 지급 대상의 명확화 △현재 시행되고 있는 농민수당 등 유사제도와의 관계 설정 △농어촌 기본소득제 실행을 위한 새로운 조직체계 구축과 재원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최근 보편적 기본소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충남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농어가당 연간 80만원의 농어민수당을 지급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다”며 ”도농 균형발전을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제와 같은 과감한 정책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농민기본소득(농민수당)은 영농규모와 형태에 관계없이 모든 농민에게 일정하게 지급되는 소득으로 2019년 해남군이 처음 도입한 이후 전남, 전북, 충남 등 광역자치단체에서 조례를 제정했다.
  • 해수부, 전남·경남해역으로 저수온 주의보 확대 발령

    해수부, 전남·경남해역으로 저수온 주의보 확대 발령

    ECO
    2021-01-07 21:27:0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수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전남 해남군, 고흥군 득량만, 여수시 가막만 및 경남 남해군 강진·사천만, 경기 화성시 해역에 7일(목) 오후 2시부로 저수온 주의보를 확대하여 발령하였다. 이번에 주의보가 발령된 전남 해남군, 고흥군 득량만, 여수시 가막만 및 경남 남해군 강진·사천만, 경기 화성시 해역은 7일 12시를 기준으로 2.9~4.6℃를 기록하는 등 저수온 주의보 발령기준인 4℃에 도달했거나 도달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그 외 양식장이 주로 분포하고 있는 전남, 경남 해역은 평년에 비해 1℃ 내외 낮은 수준인 5.6~8.2℃를 보이고 있다.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 주에도 한파가 지속되어 전남 및 경남 내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수온이 하강하거나 저수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저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해역의 주 양식품종은 조피볼락과 전복으로, 양식장에서는 저수온이 지속되는 기간 동안 사료공급을 중단하고 양식생물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이동·선별작업은 자제해야 한다. 저수온주의보 발령 해역 외 양식장에서도 수온이 더 낮아질 경우에 대비하여 실시간 수온 정보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현장대응반의 지도에 따라 조기출하, 사육밀도 조절, 사육시설 점검 등을 실시해야 한다.
  • 없어서 못 파는 ‘진로이즈백·참이슬’…가정용 소주 공급대란

    없어서 못 파는 ‘진로이즈백·참이슬’…가정용 소주 공급대란

    사회일반
    2021-01-07 21:24:43 안상석
    ▲                                                                                                                 사진=이정윤기자[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자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에서 주류 공급 대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앞서 6일 편의점 CU가 점주들에게 참이슬과 진로이즈백의 발주 중단을 공지한 사실이 알려졌다.CU관계자는 "최근 참이슬, 진로이즈백 판매가 급증하면서 재고가 부족해졌고 일부 센터에서 발주를 일시 중단한 경우가 있었다"며 "현재 발주는 정상화된 상태"라고 말했다. 다른 편의점 및 마트도 상황은 마찬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천공장의 6개 생산라인 중 5개 생산라인에서 진로이즈백과 참이슬 원액을 생산하고 있으나 지난 연말부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원재료 등의 수급 문제는 없지만 수요가 높아 공장을 최대한 돌리며 생산하고 있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으로 인한 가정용 제품의 판매가 단시간에 급격히 늘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8일 달라진 전기요금 고지서 발송…연료비연동제 첫 적용

    8일 달라진 전기요금 고지서 발송…연료비연동제 첫 적용

    경제일반
    2021-01-07 15:10:35 이동민
    ▲전기요금 샘플. [제공=한국전력]  오는 8일부터 원가연계형 요금제(연료비 연동제)가 처음 적용된 전기요금 고지서가 전국에 발송된다. 각 가구는 이르면 11일부터 받아볼 수 있다. 7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번 달부터 전기요금 고지서에는 연료비 조정요금과 환경비용 항목이 새로 추가된다. 연료비 조정요금은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유류 등 전기 생산에 들어간 연료비 연동분을 3개월 단위로 전기요금에 반영하는 것이다. 올해 1∼3월 연료비 조정단가는 유가 하락 추세에 따라 kWh당 -3.0원으로 책정됐다. 매달 350kWh를 사용하는 4인 가구라면 연료비 조정단가는 -1천50원이다. 환경비용은 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 비용(RPS),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비용(ETS),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 등에 따른 석탄발전 감축 비용 등 발전업체가 환경오염 영향을 줄이기 위해 지출한 비용을 말한다. 환경비용은 종전까지는 전력량 요금에 포함돼 나왔으나 이번 달부터는 별도 항목으로 분리 고지된다. 1월 적용될 환경비용 단가는 RPS가 kWh당 4.5원, ETS가 0.5원이다. 이번에 새로 반영되는 석탄발전 비용은 kWh당 0.3원이다. 이에 따라 주택용 전력사용량 350kWh를 기준으로 할 때 전기요금은 기본요금(1천600원)에 연료비 조정요금, 환경비용을 고려하면 종전 4만8천445원에서 4만7천50원으로 내려간다. 여기에 부가가치세, 전력기금 등을 더하면 실제 청구금액은 5만5천80원에서 5만4천원으로 1천원가량 낮아진다. 당장은 유가 하락 등에 따라 요금 인하 효과가 있지만, 유가가 오르면 요금은 다시 올라가게 된다.
  • '배출가스 5등급' 운행제한 첫달 2만7천대 적발…70% 감소

    '배출가스 5등급' 운행제한 첫달 2만7천대 적발…70% 감소

    ECO
    2021-01-07 13:46:26 김동식
    ▲출처=연합뉴스 환경부는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첫 달인 지난해 12월 한 달간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총 2만7천91대가 적발됐고, 이 중 6746대가 저공해조치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도권 지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고, 위반 시 1일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저공해조치를 신청한 6746대를 제외한 2만345대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 부과 대상 차량의 66%인 1만 3434대(경기도 1만216대)가 수도권 등록 차량으로, 강원(1009대), 부산(1073대), 경북(847대), 대구(666대)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적발 건수는 총 5만4698건, 하루 평균 2605건이었다. 이는 2019년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적발된 8704건(2019년 12월 10∼11일 평균)과 비교하면 70%가 감소한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적발 건수도 단속 첫날인 12월 1일 4618건에서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2399건으로 42%가 감소하는 등 감소 추세를 보였다. 한편 인천시와 경기도는 저공해 미조치 5등급이라도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면 운행 제한 단속에서 예외를 두고 있다.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적발된 차주에게 적발 사실과 저공해조치 신청 절차 등을 휴대전화 문자, 우편 등으로 안내하고 적발 차량의 등록지 시도에도 우선적인 저공해조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적발 차량의 등록 지자체는 해당 차량에 최우선으로 저공해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운행 제한이 시행되면서 적발 차량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배출가스 5등급 차주들이 하루빨리 저공해조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현대에너지솔루션, 세계 최초로 '방음터널용 양면 태양광 솔루션' 개발

    현대에너지솔루션, 세계 최초로 '방음터널용 양면 태양광 솔루션' 개발

    경제일반
    2021-01-07 13:39:02 박한별
    ▲'방음터널용 양면태양광 솔루션' 세계 첫 개발 [제공=현대에너지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세계 최초로 '방음터널용 양면 태양광 솔루션'을 개발해 상용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방음터널용 양면 태양광 솔루션은 기존 단면 형과 비교해 발전효율이 30% 이상 향상됐다. 또 태양광 모듈이 발전과 방음 역할을 모두 하는 일체형으로 제작돼 설치비용이 크게 줄어든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발전효율이 30% 향상된 방음벽용 양면 태양광 솔루션도 함께 개발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국책과제인 '양면 발전 태양광 모듈 상용화 기술개발'의 주관기관으로, 지난해 5월 충북 음성공장에 85kW(킬로와트)의 실증설비를 설치해 최근 성능평가를 마쳤다. 우리나라 총 도로 중 방음터널과 방음벽 설치가 용이한 고속도로와 일반국도 약 1만9천km에 이 솔루션이 적용될 경우 300만 가구에 전기를 동시 공급할 수 있는 11GW(기가와트)의 전력 생산이 가능하다고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전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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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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