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에 있는 모 회사의 영업사원인 권대정씨가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사면 발언이 나온 직후 자기 돈을 털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사면해 달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시내 곳곳에 내걸었다.
권 씨는 “이천지역 발전을 위해서 사면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천에는 SK그룹의 주력계열사인 SK하이닉스가 있다.

한편 최태원 SK회장은 배임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돼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서 2년 6개월째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

이천에 있는 모 회사의 영업사원인 권대정씨가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사면 발언이 나온 직후 자기 돈을 털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사면해 달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시내 곳곳에 내걸었다.
권 씨는 “이천지역 발전을 위해서 사면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천에는 SK그룹의 주력계열사인 SK하이닉스가 있다.

한편 최태원 SK회장은 배임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돼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서 2년 6개월째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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