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이 연평어장 휴어기인 7~8월에 맞춰 어장 내 분포된 침적쓰레기 80t 수거 작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KOEM은 이를 위해 지난 13일 해군, 어업인 관계자, 옹진군청 등과 함께 침적쓰레기 의심구역을 파악하고 수거사업구역 3334헥타르(ha)에 대한 세부 수거계획을 확정했다.
침적쓰레기 수거에는 1억 4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 돈은 크레인부선, 예인선 등 선박과 기타 부대물품을 지원하고 수거된 폐기물의 운반 및 처리에 쓰인다.
장만 KOEM 이사장은 “현재 연평어장은 중국어선의 저인망 어업 및 쓰레기 투기, 폐유 방유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피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면서 “어민들의 생활터전이자,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지인 연평어장을 깨끗이 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2.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베토벤 명곡 들리면 봉투 들고 달린다 ... 대만의 ‘쓰레기차 추격전’과 스마트 순환경제](/data/dlt/image/2026/08/27/dlt20260827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파편화된 열대우림을 잇는다 ... 말레이시아의 ‘중앙 산림 척추(CFS)’ 프로젝트와 스마트 맹그로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기후 금융의 아이콘' 카니의 반전 … 캐나다, 실용주의 명분으로 2030 기후 목표 사실상 철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6.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토끼와의 100년 전쟁부터 AI 고양이 울타리까지 ...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 잔혹사](/data/dlt/image/2026/08/25/dlt20260825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낮에는 햇빛 흡수, 밤에는 스스로 발광” … 폴란드의 신개념 친환경 도시 정책](/data/dlt/image/2026/08/24/dlt202608240001.230x172.0.jpg)





































댓글
(0)